전남과학교육원, 무더위 보다 더 뜨거운 교육 현장 배움의 열정 놀면서 배우는 코딩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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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과학교육원(원장 정환배)에서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코딩 교육을 위해 2017년 10월 창의융합실을 구축하여 도내 유․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7월 16일부터 8월 27일까지 한빛유치원과 프렌즈유치원 7세반 105명의 원아들이 극심한 무더위 속에서도 코딩 입문 교육에 참여하여 뜨거운 배움의 열정을 쏟았다.
창의융합실 프로그램은 참가 학생들의 수준과 선행지식에 따라 입문 · 응용 · 활용 과정으로 나누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유치원생들이 참여한 코딩 입문과정 교육내용은 실생활에서의 코딩이 이용된 사례를 통해 코딩의 이해도를 넓인 후, 태블릿 PC의 3차원 조립도를 보면서 스스로 탐사로봇을 만들고, 자신의 탐사로봇을 제어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코딩하고 탐사로봇을 구동하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코딩 교육에 참가한 한 유치원생은 “내가 만든 로봇으로 친구들과 경기장에서 실제 움직여보는 시간이 재미있어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환배 원장은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이 필요한 사회에서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는 코딩체험 활동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과 컴퓨팅 사고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8월 현재까지 29회의 수업을 진행하였으며 483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고, 올해 말까지 20회의 수업을 더 진행할 예정이다.
창의융합실 프로그램은 참가 학생들의 수준과 선행지식에 따라 입문 · 응용 · 활용 과정으로 나누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유치원생들이 참여한 코딩 입문과정 교육내용은 실생활에서의 코딩이 이용된 사례를 통해 코딩의 이해도를 넓인 후, 태블릿 PC의 3차원 조립도를 보면서 스스로 탐사로봇을 만들고, 자신의 탐사로봇을 제어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코딩하고 탐사로봇을 구동하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코딩 교육에 참가한 한 유치원생은 “내가 만든 로봇으로 친구들과 경기장에서 실제 움직여보는 시간이 재미있어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환배 원장은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이 필요한 사회에서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는 코딩체험 활동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과 컴퓨팅 사고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8월 현재까지 29회의 수업을 진행하였으며 483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고, 올해 말까지 20회의 수업을 더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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