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지원청, 학교를 품은 마을, 지역을 살리는 교육! 장성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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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상윤)은 8월 21일 장성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김한종, 유성수 도의원과 장성군의회 임동섭 의원 외 6명, 장성군 평생교육센터 소장, 학교장 및 업무 담당자, 마을교육공동체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성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유관기관 협의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협의회는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아이들이 살아가는 마을과 학교에서 아이들을 함께 키우고, 배움터가 되며, 마을의 주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각 마을학교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유관기관 관계자와 교육공동체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장성 관내 마을교육공동체는 도지정 4교와 군지정 2교가 활동하고 있다. 마을의 특성을 고려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어려움을 느끼고 장성교육지원청의 지원으로 마을학교 교사 역량 강화를 5차에 걸쳐 추진하였다.
교육부 업무 담당 연구사를 강사로 모셔 마을교육공동체 이해를 시작으로 숨은 장성 문화 찾기, 경기도 시흥과 서울 금천구청 선진지 견학 등 연수를 통해 우리 장성의 특성을 살리는 교육 프로그램과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었다.
그 과정에서 지자체, 학교 및 유관기관의 소통과 협력이 절실함을 느끼고 유관기관 협의회를 통해 장성마을교육공동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김한종 전라남도의원은 장성마을교육공동체에서 우리 장성 아이들을 위해 헌신과 봉사하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으며, 우리 아이들을 지역의 힘으로 키워 나갈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가자고 격려해 주었다.
장성중앙초 강대영 교장선생님은 “마을교육공동체가 자발적이며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학교 교육과정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장성마을교육공동체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마을교육동체를 알리는 기회로 삼고 TF팀을 구축하여 학교와 마을, 지자체, 지역사회와 협력 방안, 장성교육지원센터 구축과 교육지원시스템을 마련하여 ‘학교를 품은 마을, 지역을 살리는 교육’을 실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아이들이 살아가는 마을과 학교에서 아이들을 함께 키우고, 배움터가 되며, 마을의 주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각 마을학교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유관기관 관계자와 교육공동체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장성 관내 마을교육공동체는 도지정 4교와 군지정 2교가 활동하고 있다. 마을의 특성을 고려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어려움을 느끼고 장성교육지원청의 지원으로 마을학교 교사 역량 강화를 5차에 걸쳐 추진하였다.
교육부 업무 담당 연구사를 강사로 모셔 마을교육공동체 이해를 시작으로 숨은 장성 문화 찾기, 경기도 시흥과 서울 금천구청 선진지 견학 등 연수를 통해 우리 장성의 특성을 살리는 교육 프로그램과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었다.
그 과정에서 지자체, 학교 및 유관기관의 소통과 협력이 절실함을 느끼고 유관기관 협의회를 통해 장성마을교육공동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김한종 전라남도의원은 장성마을교육공동체에서 우리 장성 아이들을 위해 헌신과 봉사하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으며, 우리 아이들을 지역의 힘으로 키워 나갈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가자고 격려해 주었다.
장성중앙초 강대영 교장선생님은 “마을교육공동체가 자발적이며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학교 교육과정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장성마을교육공동체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마을교육동체를 알리는 기회로 삼고 TF팀을 구축하여 학교와 마을, 지자체, 지역사회와 협력 방안, 장성교육지원센터 구축과 교육지원시스템을 마련하여 ‘학교를 품은 마을, 지역을 살리는 교육’을 실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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