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시설감리단, 태풍‘솔릭’대비 학교 공사현장 점검 제19호 태풍‘솔릭’대비 사전 특별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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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시설감리단(단장 김판수) 소속 공사감독 공무원 20여 명은 21일 현재 북상 중인 제19호 태풍 ‘솔릭’으로 인한 학교 공사현장 피해예방과 대비를 위해 공사가 진행 중에 있는 해남공공도서관 신축공사 현장 등 40여 개 현장에 사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제19호 태풍 ‘솔릭’은 23일 9시에 목포 남서쪽 약 120km 부근 해상을 경유하여 내륙을 관통해 전남지역이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이며 최대풍속 40m/s, 강수량은 최대 400mm가 예상되고 있다.
이번 사전 점검에서는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각 공사현장의 가설울타리, 외부비계, 쌓아 둔 건축자재 등의 고정 및 결속상태 확인 ▲터파기면, 절개지, 성토 법면 등의 유실 붕괴 가능성이 있는 곳의 천막 보양 등 필요한 안전조치상태 확인 ▲지반 침하 및 배수상태, 침수예방 점검 등이 이뤄졌다.
전라남도교육시설감리단은 공사현장 관계자에게 태풍 영향권에 있는 동안 현장 공사를 중지하고 비상근무와 순찰강화를 요청했고 피해발생 시 신속한 응급조치와 함께 즉시 보고하도록 했다. 또 학교에 학생들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강풍에 무너질 위험성이 있는 담장과 공사현장 주변 접근을 금지하도록 안내했다.
제19호 태풍 ‘솔릭’은 23일 9시에 목포 남서쪽 약 120km 부근 해상을 경유하여 내륙을 관통해 전남지역이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이며 최대풍속 40m/s, 강수량은 최대 400mm가 예상되고 있다.
이번 사전 점검에서는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각 공사현장의 가설울타리, 외부비계, 쌓아 둔 건축자재 등의 고정 및 결속상태 확인 ▲터파기면, 절개지, 성토 법면 등의 유실 붕괴 가능성이 있는 곳의 천막 보양 등 필요한 안전조치상태 확인 ▲지반 침하 및 배수상태, 침수예방 점검 등이 이뤄졌다.
전라남도교육시설감리단은 공사현장 관계자에게 태풍 영향권에 있는 동안 현장 공사를 중지하고 비상근무와 순찰강화를 요청했고 피해발생 시 신속한 응급조치와 함께 즉시 보고하도록 했다. 또 학교에 학생들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강풍에 무너질 위험성이 있는 담장과 공사현장 주변 접근을 금지하도록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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