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rand 책 속에 담은 우리의 꿈과 소망 전남서부권독서토론열차학교 1차 사후캠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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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천옥)은 지난 9일부터 11일 2박3일 동안 전남여성플라자에서 참가교원,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2018 전남서부권독서토론열차학교 1차 사후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1차 사후 캠프에서는 지난 4월 6일 입학식 이후 3차에 걸친 사전 캠프, 7월 25일 ~ 8월 2일 러시아 해외탐방 동안 실시했던 독서토론 활동과 역사 문화 국내‧외 탐방에서 얻은 자아 발견과 새로운 가치, 민족의식과 평화통일의지 등을 바탕으로 모든 학생들이 온 힘을 다해 I-Brand 책쓰기에 몰입했다.
해외탐방 기간 동안 시베리아횡단열차 안에서 3박4일에 걸쳐 I-Brand 책쓰기와 독서토론에 몰입하는 시간을 가졌던 학생들은 자신의 I-Brand 주제에 따라 다양한 장르의 책을 쓰고 있는데 캠프 기간 동안 상호 교차 읽기, 첨삭의 과정을 거치고 있어 더욱 완성도 높은 책의 발간이 기대된다.
캠프에 참가한 김보라(지명고 1년) 학생은 “I-Brand 책을 쓰는 작업이 쉽지는 않지만 사전캠프와 국내‧외 탐방에서 얻은 다양한 직‧간접적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열심히 쓰고 있다. 다른 사람들이 나의 경험과 꿈을 담은 책을 볼 거라는 걸 생각하면 신이 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천옥 교육장은 “긴 시간 동안 I-Brand 책쓰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해외탐방 기간 동안 얻은 경험과 큰 꿈을 책 속에 충분히 녹여낼 수 있기를 바란다. ”고 기대감을 보였다.
이번 1차 사후 캠프에서는 지난 4월 6일 입학식 이후 3차에 걸친 사전 캠프, 7월 25일 ~ 8월 2일 러시아 해외탐방 동안 실시했던 독서토론 활동과 역사 문화 국내‧외 탐방에서 얻은 자아 발견과 새로운 가치, 민족의식과 평화통일의지 등을 바탕으로 모든 학생들이 온 힘을 다해 I-Brand 책쓰기에 몰입했다.
해외탐방 기간 동안 시베리아횡단열차 안에서 3박4일에 걸쳐 I-Brand 책쓰기와 독서토론에 몰입하는 시간을 가졌던 학생들은 자신의 I-Brand 주제에 따라 다양한 장르의 책을 쓰고 있는데 캠프 기간 동안 상호 교차 읽기, 첨삭의 과정을 거치고 있어 더욱 완성도 높은 책의 발간이 기대된다.
캠프에 참가한 김보라(지명고 1년) 학생은 “I-Brand 책을 쓰는 작업이 쉽지는 않지만 사전캠프와 국내‧외 탐방에서 얻은 다양한 직‧간접적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열심히 쓰고 있다. 다른 사람들이 나의 경험과 꿈을 담은 책을 볼 거라는 걸 생각하면 신이 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천옥 교육장은 “긴 시간 동안 I-Brand 책쓰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해외탐방 기간 동안 얻은 경험과 큰 꿈을 책 속에 충분히 녹여낼 수 있기를 바란다. ”고 기대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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