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초, 여름방학 맞이해 쏙쏙캠프 운영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하는 대학생 멘토링 실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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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초등학교(교장 한길승)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지난 6일(월)부터 8일(수)까지 3일간 ‘한얼’대학생 멘토링 팀(한국과학창의재단 소속)과 함께 쏙쏙캠프를 실시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 캠프는 다양한 교육문화를 접할 기회가 부족한 학생들을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동기를 부여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 캠프에서 학생들은 3일간의 다짐을 담은 티셔츠 만들기, 작은 운동회, 꿈을 담은 소원나무 만들기 등의 활동을 했다.
이번 쏙쏙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대학생 언니, 오빠들과 티셔츠도 만들고 재밌는 게임도 많이 해서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쏙쏙캠프에 참가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고, ‘한얼’팀장 박용우 멘토는 “아이들과 재미있게 활동을 하면서 학습동기를 제공해줄 수 있어 뿌듯했고 우리도 아이들의 순수함과 긍정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민형 교육복지사는 “아이들이 대학생 멘토와 즐겁게 활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진로, 고민 상담을 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했다. 더 많은 아이들이 다양한 교육문화를 접해볼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겨울방학에도 쏙쏙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 캠프는 다양한 교육문화를 접할 기회가 부족한 학생들을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동기를 부여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 캠프에서 학생들은 3일간의 다짐을 담은 티셔츠 만들기, 작은 운동회, 꿈을 담은 소원나무 만들기 등의 활동을 했다.
이번 쏙쏙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대학생 언니, 오빠들과 티셔츠도 만들고 재밌는 게임도 많이 해서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쏙쏙캠프에 참가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고, ‘한얼’팀장 박용우 멘토는 “아이들과 재미있게 활동을 하면서 학습동기를 제공해줄 수 있어 뿌듯했고 우리도 아이들의 순수함과 긍정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민형 교육복지사는 “아이들이 대학생 멘토와 즐겁게 활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진로, 고민 상담을 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했다. 더 많은 아이들이 다양한 교육문화를 접해볼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겨울방학에도 쏙쏙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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