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학생 문화·예술동아리 여름방학 중 캠프 영암지원청, 다문화학생 동아리 달차오름 여름방학 캠프
| ||||
|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나임)은 8월 6일부터 8일까지 영암교육지원청 다목적강당에서 다문화학생 문화·예술동아리(달차오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중 캠프를 운영하였다.
이번 캠프는 다문화 가정 학생들이 국악 연주단 활동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더불어 살아가는 능력을 신장하고, 다문화 학생과 일반학생의 어울림으로 상호교류와 이해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문화·예술동아리(달차오름)는 영암초 외 3개교 다문화학생과 일반학생 30명으로 구성되어 4년 째 운영되고 있다. 여름방학 캠프에 참석한 동아리 학생들은 국악 사물 악기로 하나 되어 그동안 연습한 실력을 뽐내며 서로 화합하고 기량을 더욱더 향상시켰다.
캠프에 참여한 삼호중앙초 5학년 학생은"방학 중 캠프에 참여하여 다른 학교 친구들을 만나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또한“학교에서 연주하는 것도 좋지만 4개 학교가 모두 모여 연주를 하니 더욱 멋진 연주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라고 말하였다.
나임 교육장은 "다문화 학생들의 꿈과 끼를 계발하고 국악 연주 활동을 통하여 일반학생들과 화합하고 어울리는 가운데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여 우리사회의 건전한 민주 시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다문화 가정 학생들이 국악 연주단 활동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더불어 살아가는 능력을 신장하고, 다문화 학생과 일반학생의 어울림으로 상호교류와 이해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문화·예술동아리(달차오름)는 영암초 외 3개교 다문화학생과 일반학생 30명으로 구성되어 4년 째 운영되고 있다. 여름방학 캠프에 참석한 동아리 학생들은 국악 사물 악기로 하나 되어 그동안 연습한 실력을 뽐내며 서로 화합하고 기량을 더욱더 향상시켰다.
캠프에 참여한 삼호중앙초 5학년 학생은"방학 중 캠프에 참여하여 다른 학교 친구들을 만나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또한“학교에서 연주하는 것도 좋지만 4개 학교가 모두 모여 연주를 하니 더욱 멋진 연주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라고 말하였다.
나임 교육장은 "다문화 학생들의 꿈과 끼를 계발하고 국악 연주 활동을 통하여 일반학생들과 화합하고 어울리는 가운데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여 우리사회의 건전한 민주 시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