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외국어체험센터, ‘원어민과 함께하는 외국어캠프’ 캠프운영으로 영어와 중국어에 자신감을 갖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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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권길복)은 관내 초등학교 5학년 학생 27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6일(월)부터 8월 17일(금)까지 진도외국어체험센터에서 “원어민과 함께하는 외국어캠프를 운영한다.”라고 밝혔다. 이 캠프는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반도 운영하며, 2주간 매일 4시간씩 집중수업 형태로 4명의 원어민 강사와 1명의 내국인강사가 지도하게 된다.
2018년 여름방학 캠프에서는 실생활에서 외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도록 생활속에서 직접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소재로 한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마켓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판매하기도 하며, 중국 음식 만들기, 상황극 놀이, 영어대화를 통한 게임, 탁구치기, PPT를 이용한 영어단어 게임 등을 통해서 영어와 중국어를 다양하게 구사하는 체험 활동을 한 뒤, 캠프 활동을 매일 영어로 일기쓰기를 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국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하고 나아가 의사소통능력을 신장할 수 있도록 하였다.
캠프에 참가한 진도초등학교 신영인 학생은 “캠프에서 배운 활동이 집에서 가족들과 또는 친구들과 놀 때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이해하기도 쉬웠고 재미있었다. 특히 전 날 배운 활동을 영어로 일기쓰기를 하여 다음 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권길복 교육장은 “우리교육지원청은 이번 여름방학에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다양한 외국어캠프를 추진하였다.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지도하는 본 캠프뿐만 아니라 외국어교육을 전문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영어마을에 20명의 학생들을 위탁하여 한 주 동안 집중적으로 영어 의사소통을 신장시킬 수 있는 캠프도 개최하였다. 하반기에는 현재 진도초등학교와 함께 사용하고 있는 외국어체험센터를 좀 더 넓은 공간으로 이전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외국어 교육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격려하였다.
2018년 여름방학 캠프에서는 실생활에서 외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도록 생활속에서 직접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소재로 한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마켓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판매하기도 하며, 중국 음식 만들기, 상황극 놀이, 영어대화를 통한 게임, 탁구치기, PPT를 이용한 영어단어 게임 등을 통해서 영어와 중국어를 다양하게 구사하는 체험 활동을 한 뒤, 캠프 활동을 매일 영어로 일기쓰기를 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국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하고 나아가 의사소통능력을 신장할 수 있도록 하였다.
캠프에 참가한 진도초등학교 신영인 학생은 “캠프에서 배운 활동이 집에서 가족들과 또는 친구들과 놀 때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이해하기도 쉬웠고 재미있었다. 특히 전 날 배운 활동을 영어로 일기쓰기를 하여 다음 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권길복 교육장은 “우리교육지원청은 이번 여름방학에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다양한 외국어캠프를 추진하였다.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지도하는 본 캠프뿐만 아니라 외국어교육을 전문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영어마을에 20명의 학생들을 위탁하여 한 주 동안 집중적으로 영어 의사소통을 신장시킬 수 있는 캠프도 개최하였다. 하반기에는 현재 진도초등학교와 함께 사용하고 있는 외국어체험센터를 좀 더 넓은 공간으로 이전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외국어 교육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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