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Wee센터, 미술로 통(通)하는 친구 되기 2018. 여름방학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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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임원재) Wee센터는 8월 7일(화)과 8일(수)에 중학생을 대상으로 또래관계향상을 목적으로 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 ‘마음 통하는 친구’는 시각적 은유인 미술 작업을 함께하며, 자신과 또래관계에 대한 경험, 갈등, 희망을 표현해 보고 여러 가지 새로운 시도를 안전하게 해 볼 수 있는 집단미술상담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학교 김OO 학생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 처음에는 긴장되기도 했지만 함께 그림도 그리고 만들기도 하고 이야기도 하면서 금세 친해졌다. 학교에 돌아가서도 다른 친구들과 잘 지내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 고 말했다.
임원재 교육장은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관계 속에서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하며, 더 나아가 “학생들이 남은 방학을 정서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즐겁고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에 앞서 Wee센터 여름방학프로그램으로 8월 2일에는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 대상으로 부모-자녀 간 관계향상을 위한 놀이치료 프로그램 ‘우리 통(通)하며 놀자’를 진행하여, 참석한 학생과 부모들이 긍정적 애착 관계 형성과 의사소통 증진의 기회를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학교 김OO 학생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 처음에는 긴장되기도 했지만 함께 그림도 그리고 만들기도 하고 이야기도 하면서 금세 친해졌다. 학교에 돌아가서도 다른 친구들과 잘 지내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 고 말했다.
임원재 교육장은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관계 속에서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하며, 더 나아가 “학생들이 남은 방학을 정서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즐겁고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에 앞서 Wee센터 여름방학프로그램으로 8월 2일에는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 대상으로 부모-자녀 간 관계향상을 위한 놀이치료 프로그램 ‘우리 통(通)하며 놀자’를 진행하여, 참석한 학생과 부모들이 긍정적 애착 관계 형성과 의사소통 증진의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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