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대상학생들, 여름 더위를 날리다! ‘초중고 스포츠체험(아이스 스케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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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임원재)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18. 여름방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8월 3일(금) 관내 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들과 함께 ‘초·중·고 스포츠체험(아이스 스케이팅)’을 실시하였다.
‘스포츠체험(아이스 스케이팅)’은 광양시 부영국제빙상장에서 실시하였으며,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방학 체험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개인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계획하였다. 이를 위해 담당 장학사 1명, 특수교육지원센터 소속 교(강)사 4명, 관내 특수교육 보조인력(사회복무요원) 4명의 총 9명 인솔자와 빙상장 소속 강사의 협조를 얻어 1:1 개인별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였다.
본격적인 스포츠체험에 앞서 아이스스케이팅에 적합한 상․하의 복장 점검, 장갑 및 안전모 착용 등의 기본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한 후에 스케이트 착용 전․후 2회에 거쳐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처음에는 벽을 잡고 이동하면서 얼음판의 느낌을 몸으로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고, 얼음판에 익숙해진 학생들은 손을 놓고 이동하면서 스케이팅을 즐겼다.
박정헌 교육지원과장(광양교육지원청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빙상 위에서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아이스 스케이팅을 즐긴 이번 경험이 곧 자신감이 되어 이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도전과 성공의 토대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2018.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초·중·고 스포츠체험(아이스 스케이팅)’을 포함, 총 10개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들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7월 30일(월) ~ 8월 10(금)까지(총 2주간, 공휴일 제외) 진행 되고 있다.
‘스포츠체험(아이스 스케이팅)’은 광양시 부영국제빙상장에서 실시하였으며,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방학 체험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개인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계획하였다. 이를 위해 담당 장학사 1명, 특수교육지원센터 소속 교(강)사 4명, 관내 특수교육 보조인력(사회복무요원) 4명의 총 9명 인솔자와 빙상장 소속 강사의 협조를 얻어 1:1 개인별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였다.
본격적인 스포츠체험에 앞서 아이스스케이팅에 적합한 상․하의 복장 점검, 장갑 및 안전모 착용 등의 기본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한 후에 스케이트 착용 전․후 2회에 거쳐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처음에는 벽을 잡고 이동하면서 얼음판의 느낌을 몸으로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고, 얼음판에 익숙해진 학생들은 손을 놓고 이동하면서 스케이팅을 즐겼다.
박정헌 교육지원과장(광양교육지원청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빙상 위에서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아이스 스케이팅을 즐긴 이번 경험이 곧 자신감이 되어 이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도전과 성공의 토대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2018.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초·중·고 스포츠체험(아이스 스케이팅)’을 포함, 총 10개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들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7월 30일(월) ~ 8월 10(금)까지(총 2주간, 공휴일 제외) 진행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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