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에 울려 퍼진 ‘12현의 선율과 창조의 시나위’ 가야금산조 기념관 개관 축하 공연 및 김창조 전국국악대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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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나 임)은 7월 28일부터 29일 양일 간 영암교육지원청 체육관 및 가야금 산조 기념관에서 전국의 초·중·고등학생 및 성인(2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암의 학생들도 출전하여 기량을 겨뤘다.
올해로 제 7회를 맞는 김창조 전국국악대전은 영암 군수, 군의회 의장, 도의회 의원 및 도교육위원회 교육위원장, 지역사회 인사, 학부모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산조기념관 개관 4주년 축하공연으로 전국 규모의 김창조 국악대전의 서막을 알렸다.
이 날 대회는 가야금산조 본향의 얼을 이어받고 전통문화·예술 발전을 위하여 전국의 초·중·고등학생 및 성인이 가야금, 가야금병창, 현악, 관악 등의 분야에 출전하여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하였다. 그 결과 영암의 학생은 최우수상(1명), 우수상(13명), 장려상(20명)을 수상함으로써 지역사회, 영암교육지원청, 학부모가 함께 키운 인재가 전통문화 계승·발전에 한 몫을 하였다.
대회에 참가한 학부모(미암초 조◌인 학생 어머니)는 “김창조 전국국악대전 참여를 통하여 영암 가야금산조 계승·발전과 더불어 학생들의 꿈과 끼를 계발하고, 우리지역 행사에 참여하여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함으로써 우리 지역에 대한 자긍심 함양과 학생들의 자존감이 향상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라고 말하였다
나임 교육장은 “2018학년도에도 가야금 산조 계승 발전과 가야금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앞으로도 가야금 산조의 맥을 잇고 영암의 문화·예술 영재육성에 적극 노력 하겠다.” 라고 밝혔다.
올해로 제 7회를 맞는 김창조 전국국악대전은 영암 군수, 군의회 의장, 도의회 의원 및 도교육위원회 교육위원장, 지역사회 인사, 학부모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산조기념관 개관 4주년 축하공연으로 전국 규모의 김창조 국악대전의 서막을 알렸다.
이 날 대회는 가야금산조 본향의 얼을 이어받고 전통문화·예술 발전을 위하여 전국의 초·중·고등학생 및 성인이 가야금, 가야금병창, 현악, 관악 등의 분야에 출전하여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하였다. 그 결과 영암의 학생은 최우수상(1명), 우수상(13명), 장려상(20명)을 수상함으로써 지역사회, 영암교육지원청, 학부모가 함께 키운 인재가 전통문화 계승·발전에 한 몫을 하였다.
대회에 참가한 학부모(미암초 조◌인 학생 어머니)는 “김창조 전국국악대전 참여를 통하여 영암 가야금산조 계승·발전과 더불어 학생들의 꿈과 끼를 계발하고, 우리지역 행사에 참여하여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함으로써 우리 지역에 대한 자긍심 함양과 학생들의 자존감이 향상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라고 말하였다
나임 교육장은 “2018학년도에도 가야금 산조 계승 발전과 가야금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앞으로도 가야금 산조의 맥을 잇고 영암의 문화·예술 영재육성에 적극 노력 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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