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여름방학을 위해 배워보는 안전 교육 신의초, 찾아가는 청소년 수련활동을 통해 안전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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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여름 방학을 며칠 앞둔 7월 24일, 신의 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여름철 안전교육을 위해 찾아가는 청소년 안전 수련활동을 계획·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잦은 물놀이에 꼭 필요한 물놀이 안전 교육과 소방안전교육에 대한 내용과 함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공동체 레크레이션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물놀이 안전교육에서는 평소에는 쉽게 접하기 힘든 심폐소생더미를 활용하여 교내의 모든 학생들이 심폐소생술을 직접 시연해볼 수 있었다. 이에 참여하였던 2학년 최예랑 학생은 “처음에 더미를 보았을 때는 꼭 마네킹에 뽀뽀하는 것 같이 웃기기만 했는데 직접해보니 제대로 심폐소생술을 하려니 꽤 어려웠다. 또한 긴급한 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이 사람을 살리는데 엄청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진지한 마음으로 임했다.”며 실제 심폐소생술을 한 경험이 참 인상 깊었다는 이야기를 남겼다. 이후 학생들은 물놀이에 자주 사용하는 구명조끼를 안전하게 착용하는 연습을 하였다. 매우 자주 접하는 구명조끼임에도 실제로 제대로 된 착용방법을 아는 친구는 거의 없었다. 물놀이 여행이 많은 여름에 꼭 필요한 교육이었다.
이후 학생들은 2인 1조가 되어 마음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레크레이션을 통해 공동체 의식에 대하여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새삼 한 학기를 함께 보낸 내 옆의 친구가 소중하게 느껴지는 시간이었다고 한 학생이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 활동을 학생들은 직접 소화기를 활용하여 불을 끄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실제로 요즘 여름에는 비가 많이 내리지 않고 건조한 날씨에 등산객이나 야영객들이 놓친 작은 불씨에도 쉽게 큰 불이 나기도 한다. 실제 소화기를 활용해 불을 끄는 경험을 해 본 5학년 김재후 학생은 “불을 끄는 경험도 재미있었지만, 야영이나 등산이 잦은 여름,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행동이 자연에게는 큰 재앙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마음이 아팠다. 불을 끄는 것보다도 미연에 불이 나지 않도록 예방을 철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진지하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였다.
이를 함께 참여한 박명자 교장은 “여름방학에 앞서 아이들에게 좋은 안전교육의 기회가 된 것 같아 참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그 취지에 박수를 보냈다.
물놀이 안전교육에서는 평소에는 쉽게 접하기 힘든 심폐소생더미를 활용하여 교내의 모든 학생들이 심폐소생술을 직접 시연해볼 수 있었다. 이에 참여하였던 2학년 최예랑 학생은 “처음에 더미를 보았을 때는 꼭 마네킹에 뽀뽀하는 것 같이 웃기기만 했는데 직접해보니 제대로 심폐소생술을 하려니 꽤 어려웠다. 또한 긴급한 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이 사람을 살리는데 엄청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진지한 마음으로 임했다.”며 실제 심폐소생술을 한 경험이 참 인상 깊었다는 이야기를 남겼다. 이후 학생들은 물놀이에 자주 사용하는 구명조끼를 안전하게 착용하는 연습을 하였다. 매우 자주 접하는 구명조끼임에도 실제로 제대로 된 착용방법을 아는 친구는 거의 없었다. 물놀이 여행이 많은 여름에 꼭 필요한 교육이었다.
이후 학생들은 2인 1조가 되어 마음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레크레이션을 통해 공동체 의식에 대하여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새삼 한 학기를 함께 보낸 내 옆의 친구가 소중하게 느껴지는 시간이었다고 한 학생이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 활동을 학생들은 직접 소화기를 활용하여 불을 끄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실제로 요즘 여름에는 비가 많이 내리지 않고 건조한 날씨에 등산객이나 야영객들이 놓친 작은 불씨에도 쉽게 큰 불이 나기도 한다. 실제 소화기를 활용해 불을 끄는 경험을 해 본 5학년 김재후 학생은 “불을 끄는 경험도 재미있었지만, 야영이나 등산이 잦은 여름,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행동이 자연에게는 큰 재앙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마음이 아팠다. 불을 끄는 것보다도 미연에 불이 나지 않도록 예방을 철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진지하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였다.
이를 함께 참여한 박명자 교장은 “여름방학에 앞서 아이들에게 좋은 안전교육의 기회가 된 것 같아 참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그 취지에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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