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서초 ‘어르신들과 즐거운 수박화채 만들기’ 수박화채 만들기, 화채 먹으며 옛이야기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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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ㆍ강ㆍ술ㆍ래 핵심역량교육으로 창의융합형 진도서인을 육성하는' 진도서초등학교(교장 김효섭) 전교생과 교직원 38명은 지난 7월 19일(목) 본교에서 진도노인복지회관 어르신들과 함께 수박화채 만들기 시간을 가졌다.
세대 어울림 프로그램인 「다.음.세.대.」프로젝트 중의 하나로 실시된 수박화채 만들기 행사에서 학생들은 수박화채 만들기, 화채 먹으며 어르신들과 옛이야기 나누기, 활동 후 느낀 점 발표하기 등의 활동을 했다.
행사 전에 각 반 담임교사는 여러 가지 자료를 활용하여 효 실천의 중요성 및 가치 등에 대해 사전교육을 실시하였고, 안전하고 즐거운 교육활동을 위하여 안전교육도 철저히 하였다. 아울러 완성도 있는 행사를 위해 학생들은 수박화채 만드는 법을 어르신들과 함께 익혔고, 수박화채는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2학년 고우진 학생은 “어르신들과 함께 수박화채 만들기를 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고, 옛 이야기를 들으며 수박화채를 먹으니 수박화채가 더 맛있게 느껴졌다”며 직접 만든 수박화채를 자랑하며 밝게 웃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지역 어르신들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하여 소통, 배려, 나눔을 실천하며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가짐의 필요성을 배웠고,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효 교육, 생활 예절 교육, 전통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기회가 됐다.
세대 어울림 프로그램인 「다.음.세.대.」프로젝트 중의 하나로 실시된 수박화채 만들기 행사에서 학생들은 수박화채 만들기, 화채 먹으며 어르신들과 옛이야기 나누기, 활동 후 느낀 점 발표하기 등의 활동을 했다.
행사 전에 각 반 담임교사는 여러 가지 자료를 활용하여 효 실천의 중요성 및 가치 등에 대해 사전교육을 실시하였고, 안전하고 즐거운 교육활동을 위하여 안전교육도 철저히 하였다. 아울러 완성도 있는 행사를 위해 학생들은 수박화채 만드는 법을 어르신들과 함께 익혔고, 수박화채는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2학년 고우진 학생은 “어르신들과 함께 수박화채 만들기를 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고, 옛 이야기를 들으며 수박화채를 먹으니 수박화채가 더 맛있게 느껴졌다”며 직접 만든 수박화채를 자랑하며 밝게 웃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지역 어르신들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하여 소통, 배려, 나눔을 실천하며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가짐의 필요성을 배웠고,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효 교육, 생활 예절 교육, 전통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기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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