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누리초, 에너지과학 청소년 동아리 방과 후 교육과정으로 동아리 편성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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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누리초등학교(교장 장경순)은 6월 25일(월)부터 7월 9일(월)까지 총 10일간 20시간에 걸쳐 ‘에너지과학 청소년 동아리’를 운영하였다.
‘에너지과학 청소년 동아리’는 에너지과학에 관심이 있는 4학년 학생 15명과 교사 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본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재능계발 영재학급 학생 외에 관심이 있는 다른 학생들까지 확대하여 과학적 재능을 계발할 수 있도록 방과 후 교육과정으로 동아리를 편성하여 운영하였다.
참여한 모든 학생들이 에너지과학 분야의 재능을 계발할 수 있도록 ‘에너지과학 원리를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운영하였으며,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계발하는 과정에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태블릿PC를 활용한 코딩교육, 친환경 풍력발전 원리를 활용한 선풍기 만들기, 태양광 원리를 활용한 실용성 모자 만들기, 폐품을 재활용한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미래 사회에서 각광받는 에너지과학 분야에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첫 걸음을 제공하였으며,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여주었다.
김호영 교사(동아리 담당)는 “미래 사회에 각광받는 에너지과학을 소재로 학생들에게 재능 계발의 기회를 줄 수 있어서 기쁘다. 교사, 학생, 학부모의 관심도가 높고 만족도가 높기 때문에 내년에는 이 사업을 확대 운영하여 더 많은 학생들에게 에너지 과학 재능계발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에너지과학 청소년 동아리’는 에너지과학에 관심이 있는 4학년 학생 15명과 교사 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본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재능계발 영재학급 학생 외에 관심이 있는 다른 학생들까지 확대하여 과학적 재능을 계발할 수 있도록 방과 후 교육과정으로 동아리를 편성하여 운영하였다.
참여한 모든 학생들이 에너지과학 분야의 재능을 계발할 수 있도록 ‘에너지과학 원리를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운영하였으며,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계발하는 과정에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태블릿PC를 활용한 코딩교육, 친환경 풍력발전 원리를 활용한 선풍기 만들기, 태양광 원리를 활용한 실용성 모자 만들기, 폐품을 재활용한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미래 사회에서 각광받는 에너지과학 분야에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첫 걸음을 제공하였으며,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여주었다.
김호영 교사(동아리 담당)는 “미래 사회에 각광받는 에너지과학을 소재로 학생들에게 재능 계발의 기회를 줄 수 있어서 기쁘다. 교사, 학생, 학부모의 관심도가 높고 만족도가 높기 때문에 내년에는 이 사업을 확대 운영하여 더 많은 학생들에게 에너지 과학 재능계발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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