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초, 교실 밖 미술관이 된 학교 벽화 마음을 하나로 모은 도원초의 벽화 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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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초등학교(교장 김종인)는 지난 4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미래 인재 양성을 주제로 한 학교 주변 담장에 벽화사업이 완료되어 관계자와 학부모를 모시고 제막 행사를 가졌다. 이 벽화는 학교 운동장 주변의 콘크리트 담장에 도원초등학교의 교육 비전과 활동 모습, 그리고 여수시를 상징하는 관광 명소 등의 4개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층 밝아진 담장이 학생들의 교육활동에 활기를 불어 넣어 주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정문을 중심으로 어린이들의 꿈과 기상을 키울 수 있도록 세종대왕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형상화 하였으며, 미래핵심역량 함양과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대비하는 첨단 교육 활동을 상징하는 드론과 VR체험 장면, 교육 국제화 특구 자율시범학교로써 다문화 이해 교육 및 글로벌 세계 시민 교육을 상징화 하였다. 도원 공원 입구에는 학생과 시민들을 위한 포토존과 놀이 공간으로써의 이미지를 형상화 하였으며 후문쪽에는 여수시의 상징인 동백꽃과 돌산대교, 엑스포 공원 등의 조형물을 감상할 수 있도록 모두가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학교의 비전과 여수시의 상징을 감상할 수 있다.
벽화 그리기 사업은 여수시 강재헌 의원과 여수시청 도시경관사업부, 여천동사무소 관계자와 협력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학부모와 학생, 교직원 등 모든 구성원들의 뜻과 마음을 모아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였다. 교육공동체의 마음을 모은 벽화의 구성과 밑그림에 김선수 작가의 노력이 더해져 탄생된 도원초등학교의 벽화는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무선산을 이용하는 등산객과 주민들에게도 매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벽화를 통해 한층 밝아진 학교를 보고 있으면 그 안에서 공부하는 우리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하였다.
김정권 학교 운영위원장과 서은지 학부모회장을 비롯해 벽화 제막 행사에 참여한 도원초등학교의 교육 가족은 ‘지역과 소통하며 교실 밖 미술관이 된 학교 벽화가 도원초등학교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수준’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교 교육의 외연 확대와 질적 성장을 당부하였다.
정문을 중심으로 어린이들의 꿈과 기상을 키울 수 있도록 세종대왕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형상화 하였으며, 미래핵심역량 함양과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대비하는 첨단 교육 활동을 상징하는 드론과 VR체험 장면, 교육 국제화 특구 자율시범학교로써 다문화 이해 교육 및 글로벌 세계 시민 교육을 상징화 하였다. 도원 공원 입구에는 학생과 시민들을 위한 포토존과 놀이 공간으로써의 이미지를 형상화 하였으며 후문쪽에는 여수시의 상징인 동백꽃과 돌산대교, 엑스포 공원 등의 조형물을 감상할 수 있도록 모두가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학교의 비전과 여수시의 상징을 감상할 수 있다.
벽화 그리기 사업은 여수시 강재헌 의원과 여수시청 도시경관사업부, 여천동사무소 관계자와 협력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학부모와 학생, 교직원 등 모든 구성원들의 뜻과 마음을 모아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였다. 교육공동체의 마음을 모은 벽화의 구성과 밑그림에 김선수 작가의 노력이 더해져 탄생된 도원초등학교의 벽화는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무선산을 이용하는 등산객과 주민들에게도 매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벽화를 통해 한층 밝아진 학교를 보고 있으면 그 안에서 공부하는 우리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하였다.
김정권 학교 운영위원장과 서은지 학부모회장을 비롯해 벽화 제막 행사에 참여한 도원초등학교의 교육 가족은 ‘지역과 소통하며 교실 밖 미술관이 된 학교 벽화가 도원초등학교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수준’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교 교육의 외연 확대와 질적 성장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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