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밤의 인문학 감성 충전
해남공공도서관, 야(夜)무진 인문학 7월 강연 운영
2018. 07.05(목) 15:27
해남공공도서관(관장 박향미)에서는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 줄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 2018. 야(夜)무진 인문학 7월 강연을 오는 7월 13일(금) 19:00~21:00에 도서관에서 진행한다.

포토에세이 「했으나 하지 않은 날들이 좋았다-몽골이 내게 준 말들(2018)」을 지은 강회진 작가를 초청하여 ‘우리는 모든 여행자. 어떻게 떠나야 할까요?’라는 주제로 작가 자신의 여행 경험담을 통해 여행을 맞는 여행자의 마음가짐과, 여행지에서 온전히 나를 맡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프로그램 담당자는“2018. 야(夜)무진 인문학 운영으로 다양한 테마의 인문학 강연이 진행 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강연을 통해 참가자들의 감성을 충족시키고 인문학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의는 무료로 진행되고 참가 대상은 누구나 강연 당일 선착순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해남공공도서관 홈페이지(http://hnlib.jne.go.kr)를 참조하거나 전화(061-536-2483)로 문의하면 된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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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메일 : cch858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