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초, 글쓰기 씨앗, 나눔으로 꽃 피우다 글쓰기 단체상금을 네팔 휴먼스쿨 건립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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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도덕초등학교(교장 임미현) 학생들이 네팔 전남휴먼스쿨 건립을 위한 후원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는 도덕초등학교 전교학생자치회 주도하에 학생들의 자발적인 회의를 통하여 결정되었다.
도덕초등학교는 5월 12일 열린 제9회 목일신 전국동시대회에 참가하여 금상, 장려상, 단체상을 수상하였다. 학생들은 단체상 상금 50만원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하여 회의를 진행하였고 ‘상금을 의미있게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하였다. 학생들의 결론은 ‘나눔’이었고 나눔의 대상은 자신들과 같은 또래 학생들을 위한 네팔 전남휴먼스쿨이었다.
회의에 참여한 6학년 이○○학생은 ‘우리가 글을 써서 상금을 받았어요. 그런데 상금을 어떻게 써야 할지 생각해 봤는데 전에 선생님께서 네팔에는 학교가 없어서 공부를 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다고 말씀하셨던 게 떠올랐어요. 저희가 글을 써서 받은 상금이 도움이 돼서 네팔에 학교가 생기고 그 학생들도 학교에서 열심히 글을 공부하고 책도 읽고 글쓰기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요’라며 이번 결정을 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네팔 아이들의 희망을 함께 한 도덕초등학교 학생들은 나의 가치를 높이는 나눔 실천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따뜻한 글을 세상 속에 많이 탄생시키리라 기대한다.
도덕초등학교는 5월 12일 열린 제9회 목일신 전국동시대회에 참가하여 금상, 장려상, 단체상을 수상하였다. 학생들은 단체상 상금 50만원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하여 회의를 진행하였고 ‘상금을 의미있게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하였다. 학생들의 결론은 ‘나눔’이었고 나눔의 대상은 자신들과 같은 또래 학생들을 위한 네팔 전남휴먼스쿨이었다.
회의에 참여한 6학년 이○○학생은 ‘우리가 글을 써서 상금을 받았어요. 그런데 상금을 어떻게 써야 할지 생각해 봤는데 전에 선생님께서 네팔에는 학교가 없어서 공부를 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다고 말씀하셨던 게 떠올랐어요. 저희가 글을 써서 받은 상금이 도움이 돼서 네팔에 학교가 생기고 그 학생들도 학교에서 열심히 글을 공부하고 책도 읽고 글쓰기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요’라며 이번 결정을 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네팔 아이들의 희망을 함께 한 도덕초등학교 학생들은 나의 가치를 높이는 나눔 실천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따뜻한 글을 세상 속에 많이 탄생시키리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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