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중, 민주적인 학생 자치문화 정착을 위한 발걸음 ’
‘ 스포츠 활동으로 소통하는 학교장 간담회!’
2018. 06.11(월) 08:45
보성중학교(교장 박오순)는 2018년 6월 7일 방과 후 민주적인 학생 자치문화 정착을 위해 학생자치회 임원과 스포츠 활동을 통한 학교장과의 간담회를 했다.

이 날 배구 경기는 학생자치회 임원 16명과 교직원 10명, 총 27명이 학교체육관(봉화관)에서 사제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친선을 도모하고 소통하며 화합하는 아름다운 교육의 장을 만들었고, 경기가 끝난 후 학생회 임원들은 맛있는 삼겹살 파티가 이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3학년 정기환 학생자치회장은 ‘저희들에게 많은 힘을 실어 주고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신 교장선생님께 항상 감사드린다. 그리고 우리학교가 전국에서 가장 민주적인 학생 자치문화 정착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 며 참가의 소감을 밝혔고,

박오순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가장 소중하고, 오늘 선생님들과 함께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상호 신뢰가 쌓이며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동이 모범이 되어 바람직한 학생 문화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 라며 학생자치회 임원들에게 당부했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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