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가또!” 일본어 교사, 수업을 디자인하다! '일본어 교사 수업역량강화 직무연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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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국제교육원(원장 양병주)은 「일본어 교사 수업역량강화 직무연수」를 8일 본원 2층 강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는 전남 각지의 중․고등학교 일본어교사 20명이 참여하여 오전과 오후에 걸쳐 7시간 동안 수업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익히는 계기가 되었다.
연수 내용은 오전에 순천대 박윤호 교수로부터 ‘동기유발 기법의 한국어→일본어 전화수업’을 주제로 한국어→일본어 전환 수업의 방법과 SRN(자아성찰노트)의 문제 제기 교수법을 배웠으며, 오후에는 광양여고 모리타 유키코 원어민 보조교사로부터 ‘일본 문화의 수업 활용’을 주제로 문화수업의 필요성과 문제점, 문화 수업의 사례 및 교실에서 만날 수 있는 일본문화에 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나주고등학교 박인성 교사는 “일본어 수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실제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직접적인 경험과 사례 등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유익했고, 앞으로도 이런 연수가 지속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병주 전라남도국제교육원장은 인사말에서“최근에 만능통역이 가능한 미래시대의 도래로 외국어교육이 불필요하다는 주장도 대두되고 있으나, 일반인들이 통역기를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인공지능 관련 공학자와 함께 다양한 외국어에 능통한 고급 인력이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더욱 더 필요한 실정으로 외국어 교사들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며, 앞으로도 전남지역 일본어 교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더욱 좋은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에는 전남 각지의 중․고등학교 일본어교사 20명이 참여하여 오전과 오후에 걸쳐 7시간 동안 수업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익히는 계기가 되었다.
연수 내용은 오전에 순천대 박윤호 교수로부터 ‘동기유발 기법의 한국어→일본어 전화수업’을 주제로 한국어→일본어 전환 수업의 방법과 SRN(자아성찰노트)의 문제 제기 교수법을 배웠으며, 오후에는 광양여고 모리타 유키코 원어민 보조교사로부터 ‘일본 문화의 수업 활용’을 주제로 문화수업의 필요성과 문제점, 문화 수업의 사례 및 교실에서 만날 수 있는 일본문화에 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나주고등학교 박인성 교사는 “일본어 수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실제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직접적인 경험과 사례 등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유익했고, 앞으로도 이런 연수가 지속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병주 전라남도국제교육원장은 인사말에서“최근에 만능통역이 가능한 미래시대의 도래로 외국어교육이 불필요하다는 주장도 대두되고 있으나, 일반인들이 통역기를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인공지능 관련 공학자와 함께 다양한 외국어에 능통한 고급 인력이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더욱 더 필요한 실정으로 외국어 교사들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며, 앞으로도 전남지역 일본어 교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더욱 좋은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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