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없는 행복학교 모두 함께 만들어요! 시종초, 지역일대를 돌며 특별한 캠페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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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초등학교(교장 김창윤)는 2018년 5월 29일(화) 아침, 학부모 마미캅스, 영암경찰서, 시종면사무소, 시종파출소, 시종초등학교 교사 및 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주 특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시종초등학교의 학생자치 활동인 ‘또바기 소모임’의 주도아래 학교폭력예방, 흡연예방, 언어문화개선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시종초등학교의 학생 자치 기구인 ‘또바기 소모임’에서는 어깨띠와 피켓에 들어갈 문구를 정하고, 지역민에게 제공할 홍보자료를 직접 제작하며 본 캠페인 활동을 이끌었다.
캠페인은 등굣길 학교 정문에서 ‘또바기 소모임’별로 피켓구호를 발표한 후, 지역 경찰의 협조를 받아 시종면 일대를 행진하며 진행되었다. 학생들이 지역일대를 돌며 캠페인 구호를 외치고 미리 준비한 홍보자료를 나누어 드리자 지역 주민들도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본교 6학년 회장 손우빈 학생은 “소모임 시간에 연습한 구호를 외치고 우리가 직접 만든 사탕주머니를 나누어 드리니 더욱 즐겁게 참여 할 수 있었다.”며 “특히 병원에서 할머니들께서 우리가 하는 캠페인 활동에 대해 물어봐주시고 칭찬도 해주셔서 우리가 하는 활동이 자랑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마미캅스의 한 학부모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여 아이들의 활동을 직접 보니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을 주는 아이들이 참 기특했다.”며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미력하지만 도움을 주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시종초등학교 학생들은 상처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함께하자’며 손을 내밀었다. 이번 캠페인 활동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에서 아이들이 자라나길 바라는 지역주민들과 학생들이 손을 맞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시종초등학교의 학생자치 활동인 ‘또바기 소모임’의 주도아래 학교폭력예방, 흡연예방, 언어문화개선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시종초등학교의 학생 자치 기구인 ‘또바기 소모임’에서는 어깨띠와 피켓에 들어갈 문구를 정하고, 지역민에게 제공할 홍보자료를 직접 제작하며 본 캠페인 활동을 이끌었다.
캠페인은 등굣길 학교 정문에서 ‘또바기 소모임’별로 피켓구호를 발표한 후, 지역 경찰의 협조를 받아 시종면 일대를 행진하며 진행되었다. 학생들이 지역일대를 돌며 캠페인 구호를 외치고 미리 준비한 홍보자료를 나누어 드리자 지역 주민들도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본교 6학년 회장 손우빈 학생은 “소모임 시간에 연습한 구호를 외치고 우리가 직접 만든 사탕주머니를 나누어 드리니 더욱 즐겁게 참여 할 수 있었다.”며 “특히 병원에서 할머니들께서 우리가 하는 캠페인 활동에 대해 물어봐주시고 칭찬도 해주셔서 우리가 하는 활동이 자랑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마미캅스의 한 학부모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여 아이들의 활동을 직접 보니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을 주는 아이들이 참 기특했다.”며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미력하지만 도움을 주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시종초등학교 학생들은 상처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함께하자’며 손을 내밀었다. 이번 캠페인 활동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에서 아이들이 자라나길 바라는 지역주민들과 학생들이 손을 맞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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