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교육의 문제점 콕콕 집어낸 명강의! '해외 유명 석학 초청 강연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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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국제교육원(원장 양병주)은 「해외 유명 석학 초청 강연회」를 21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본원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강연회에는 전남 각지의 초․중․고등학교 교직원 및 학부모, 학생, 여수시민 등 120여명이 참여하여 한국 사교육의 문제점들을 짚어보는 계기가 되었다.
강연을 맡은 David Baker교수는 Pennsylvania 주립대학교 사회학, 인구학, 교육학 정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주요 관심 분야는 교육이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 학교조직의 국제비교, 학업성취, 교육정책 등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석학이다. 이날 강연에서는 “Dream or Nightmare? Equality and Shadow Education in Korea”를 주제로 한국 사교육의 문제점 및 한국 교육에 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번 강연에 앞서 여수웅천중학교를 방문한 Baker 교수는 여수웅천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What Could I Become? Dreams and Careers in the Future Schooled Society”을 주제로 학생들의 꿈에 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윤기정 국제교육부장은 “앞으로도 해외 유명 석학들을 초청해 더욱 다양한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하여 시대의 트렌드에 발맞추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강연회에는 전남 각지의 초․중․고등학교 교직원 및 학부모, 학생, 여수시민 등 120여명이 참여하여 한국 사교육의 문제점들을 짚어보는 계기가 되었다.
강연을 맡은 David Baker교수는 Pennsylvania 주립대학교 사회학, 인구학, 교육학 정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주요 관심 분야는 교육이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 학교조직의 국제비교, 학업성취, 교육정책 등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석학이다. 이날 강연에서는 “Dream or Nightmare? Equality and Shadow Education in Korea”를 주제로 한국 사교육의 문제점 및 한국 교육에 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번 강연에 앞서 여수웅천중학교를 방문한 Baker 교수는 여수웅천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What Could I Become? Dreams and Careers in the Future Schooled Society”을 주제로 학생들의 꿈에 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윤기정 국제교육부장은 “앞으로도 해외 유명 석학들을 초청해 더욱 다양한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하여 시대의 트렌드에 발맞추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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