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자치! 곡성교육의 희망이다. 곡성지원청, 참여와 소통의 한마당 ‘학생의회 3기 출범’
| ||||
|
전라남도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택)에서 21일 곡성학생의회 3기를 출범시켰다. 초등학교 6학년 12명, 중학교 3학년 6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된 학생의회는 관내 초·중학교에서 민주적인 절차를 거쳐 선출되었다. 학생의회는 곡성군의회에서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학생들의 권익과 복지 증진 및 올바른 학생상 정립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학생의원들은 첫 일정으로 곡성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임시회를 갖고 의장, 부의장 선출과 3개의 상임위원회를 구성하고, 곡성군의회 전문위원으로부터 의회와 의원이 하는 일, 의회의 운영 및 의회의 권한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궁금한 점을 직접 질문하며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3기 학생의회 의장인 조성민 학생은 “학생의회는 학생들의 권리를 대변하고 권리에 대해 책임을 지는 성숙한 학생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이러한 자리를 만들어준 교육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임청심교육지원과장은 “학생의회를 통해 미래핵심 역량인 참여와 소통의 사회적 역량을 배양하고 교육공동체의 한 일원인 학생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교육에 반영함으로써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운영이 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 이라 밝히고 “학생의회 의원들이 봉사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배워 지역 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학생의원들은 첫 일정으로 곡성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임시회를 갖고 의장, 부의장 선출과 3개의 상임위원회를 구성하고, 곡성군의회 전문위원으로부터 의회와 의원이 하는 일, 의회의 운영 및 의회의 권한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궁금한 점을 직접 질문하며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3기 학생의회 의장인 조성민 학생은 “학생의회는 학생들의 권리를 대변하고 권리에 대해 책임을 지는 성숙한 학생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이러한 자리를 만들어준 교육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임청심교육지원과장은 “학생의회를 통해 미래핵심 역량인 참여와 소통의 사회적 역량을 배양하고 교육공동체의 한 일원인 학생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교육에 반영함으로써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운영이 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 이라 밝히고 “학생의회 의원들이 봉사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배워 지역 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