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정보화 지원사업을 통한 국제교육의 동반자 전남교육청 이종범 행정국장, 크즐오르다大서 명예박사 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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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이종범 행정국장이 지난 5월 10일 교육정보화 사업을 통한 국가간 교육과 문화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한 공로 등으로, 카자흐스탄 최대 명문대인 크즐오르다 국립대학교에서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 받았다.
크즐오르다 국립대학교는 우리 민족이 1931년 블라디보스톡 신한촌에 최초로 세운 4년제 대학‘원동사범대학’후신으로, 1937년 강제이주 당시 옮겨와 개교한 80여년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학교로서, 현재 500여명의 교수진이 1만 2천여명의 학생을 가르치고 한국어학과도 개설돼 있다.
학위수여식에서 클르슈바이 비센노프 총장은 “이종범 행정국장은 교육 행정가로서 평소 양국 우호증진에 많은 기여를 했으며, 특히 교육정보화 기자재 지원을 통한 학교행정의 효율화 및 카자흐스탄의 한국학 발전에 공로가 커 명예 경영학박사학위를 수여 한다.”고 밝혔다.
이종범 행정국장은 답사를 통해 “지식정보의 창출 및 유통능력이 미래사회 국가경쟁력의 원천이므로, 국가발전에 기여할 인재 육성을 위해 우리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교육정보화 지원 사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크즐오르다 국립대학교는 우리 민족이 1931년 블라디보스톡 신한촌에 최초로 세운 4년제 대학‘원동사범대학’후신으로, 1937년 강제이주 당시 옮겨와 개교한 80여년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학교로서, 현재 500여명의 교수진이 1만 2천여명의 학생을 가르치고 한국어학과도 개설돼 있다.
학위수여식에서 클르슈바이 비센노프 총장은 “이종범 행정국장은 교육 행정가로서 평소 양국 우호증진에 많은 기여를 했으며, 특히 교육정보화 기자재 지원을 통한 학교행정의 효율화 및 카자흐스탄의 한국학 발전에 공로가 커 명예 경영학박사학위를 수여 한다.”고 밝혔다.
이종범 행정국장은 답사를 통해 “지식정보의 창출 및 유통능력이 미래사회 국가경쟁력의 원천이므로, 국가발전에 기여할 인재 육성을 위해 우리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교육정보화 지원 사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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