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마음을 카네이션에 담아 광양평생교육관 어버이날 맞이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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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광양평생교육관(관장 문성주)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5월 4일 사랑나눔봉사단 50여명이 광양시공립노인전문요양병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13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통기타, 전통무용, 노래, 판소리 등 흥겨운 공연과, 교육관에서 준비한 카네이션을 어르신들에게 달아 드리면서 감사와 즐거움을 함께하는 자리가 되었다.
한 어머님은 손을 꼭 잡으시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와서 우리를 위해 공연을 보여주고, 카네이션까지 달아주니 고마워서 눈물이 난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문성주 관장은 “어르신들이 잠시라도 즐거우셨길 바라며, 사랑나눔봉사단은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공연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봉사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13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통기타, 전통무용, 노래, 판소리 등 흥겨운 공연과, 교육관에서 준비한 카네이션을 어르신들에게 달아 드리면서 감사와 즐거움을 함께하는 자리가 되었다.
한 어머님은 손을 꼭 잡으시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와서 우리를 위해 공연을 보여주고, 카네이션까지 달아주니 고마워서 눈물이 난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문성주 관장은 “어르신들이 잠시라도 즐거우셨길 바라며, 사랑나눔봉사단은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공연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봉사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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