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락 우리춤으로 모두가 사랑에 빠진 5월 !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 ‘모두 愛’ 가족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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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신경수)은 5월 10일(목) 오후 4시, 가정의 달 5월의 즐겁고 행복함을 함께 채우고자,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모두 愛’가족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본 회관이 본격적인 공연사업을 시작하여 공연장으로 첫발을 내딛는 의미 있는 공연이다. 남도문화예술을 계승․발전시키며 전통 음악예술의 산실로써 그 역할을 다하고 있는 국립남도국악원을 초청하여 학생, 학부모, 각급 단체 및 지역주민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채춤, 판소리, 진도북춤 등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질 것이다.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은 이미 올해 3월부터 ‘음악으로 얘기하자’‘피아노와 이빨’‘이끈 음악회’등 학생들과 함께 소통하고 감동을 함께하는 무료 공연들이 진행되었고, 올해 후반기에는 학생대상의 소공연과 더불어 공연에 관심 있는 모두를 대상으로 개그, 팝페라, 인디밴드, 팝핀 등 큰 규모의 재미있고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향유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관장 신경수는 “우리 회관은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친화적이고 열린 문화예술 공간이 될 것이며,「꿈꾸는 문화예술터」의 조성에 최선을 다해 앞으로 지역민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찾아오는 문화명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이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본 회관이 본격적인 공연사업을 시작하여 공연장으로 첫발을 내딛는 의미 있는 공연이다. 남도문화예술을 계승․발전시키며 전통 음악예술의 산실로써 그 역할을 다하고 있는 국립남도국악원을 초청하여 학생, 학부모, 각급 단체 및 지역주민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채춤, 판소리, 진도북춤 등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질 것이다.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은 이미 올해 3월부터 ‘음악으로 얘기하자’‘피아노와 이빨’‘이끈 음악회’등 학생들과 함께 소통하고 감동을 함께하는 무료 공연들이 진행되었고, 올해 후반기에는 학생대상의 소공연과 더불어 공연에 관심 있는 모두를 대상으로 개그, 팝페라, 인디밴드, 팝핀 등 큰 규모의 재미있고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향유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관장 신경수는 “우리 회관은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친화적이고 열린 문화예술 공간이 될 것이며,「꿈꾸는 문화예술터」의 조성에 최선을 다해 앞으로 지역민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찾아오는 문화명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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