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초등학교, ‘과학의 날’과 ‘노안캠프’ 더불어 개최 선후배 간 우의를 다지고 배려와 공동체 의식을 배양해
| ||||
|
노안초등학교(교장 기효현)는 2018년 4월 27일부터 1박 2일 동안 전교생 49명이 참가한 가운데 과학 행사와 노안캠프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졌는데 금요일 오전에는 ‘과학의 날’ 행사, 금요일 오후부터 다음날 토요일 오전까지는 ‘노안캠프’로 이루어졌다. 과학의 날 행사는 과학에 대한 흥미를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한 행사로 창의적인 프로그램들로 진행되었다. 노안캠프는 두레별 자율적으로 조직된 전교생이 성취감을 기르고 협력하는 자세를 갖도록 하고자 2012년 무지개학교 지정 이후 계속 추진해 온 프로그램이다.
첫날 오전에는 강당에서 6개 프로그램이 부스 형태로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자연증발 가습기꽃 만들기, 자외선구슬 이니셜 팔찌 만들기, 크리스탈볼 방향제 만들기, 뽀득뽀득 천연손소독제 만들기, 발포자동로켓 만들기, 목소리가 이상해(헬륨가스 체험하기) 등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즐겼다. 오후에는 노안캠프를 알리는 입소식을 시작으로 두레별로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 활동을 했다. 그 후, 잔디밭에 텐트를 직접 쳐보고 정리하기, 미니 장기자랑과 체육활동 등을 통해 적극성, 협동심을 배양했다. 저녁에는 준비한 삼겹살을 구워 먹고 직접 뒷정리까지 해봄으로써 집에서 해보지 못했던 일에 대해 체험을 해 보기도 했다. 식사 후 레크레이션 활동을 부모님, 친구들과 같이 하면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고, 야간 담력 훈련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했다. 토요일에는 아침체조와 더불어 쌍계정으로 산보를 다녀왔다. 또한, 학부모님의 사랑이 담긴 주먹밥과 어묵국을 먹은 후 퇴소식으로 모두 마무리되었다.
노안캠프는 학생들에게 인접 학년만이 아닌 다른 학년과의 교류와 나눔을 통해 감성, 도전 정신, 협력, 나눔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체험활동이었다. 기효현 교장은 “배움과 협력으로 모두가 행복한 우리들의 꿈터 노안초를 만들기 위해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한마음으로 함께 한 자리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졌는데 금요일 오전에는 ‘과학의 날’ 행사, 금요일 오후부터 다음날 토요일 오전까지는 ‘노안캠프’로 이루어졌다. 과학의 날 행사는 과학에 대한 흥미를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한 행사로 창의적인 프로그램들로 진행되었다. 노안캠프는 두레별 자율적으로 조직된 전교생이 성취감을 기르고 협력하는 자세를 갖도록 하고자 2012년 무지개학교 지정 이후 계속 추진해 온 프로그램이다.
첫날 오전에는 강당에서 6개 프로그램이 부스 형태로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자연증발 가습기꽃 만들기, 자외선구슬 이니셜 팔찌 만들기, 크리스탈볼 방향제 만들기, 뽀득뽀득 천연손소독제 만들기, 발포자동로켓 만들기, 목소리가 이상해(헬륨가스 체험하기) 등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즐겼다. 오후에는 노안캠프를 알리는 입소식을 시작으로 두레별로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 활동을 했다. 그 후, 잔디밭에 텐트를 직접 쳐보고 정리하기, 미니 장기자랑과 체육활동 등을 통해 적극성, 협동심을 배양했다. 저녁에는 준비한 삼겹살을 구워 먹고 직접 뒷정리까지 해봄으로써 집에서 해보지 못했던 일에 대해 체험을 해 보기도 했다. 식사 후 레크레이션 활동을 부모님, 친구들과 같이 하면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고, 야간 담력 훈련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했다. 토요일에는 아침체조와 더불어 쌍계정으로 산보를 다녀왔다. 또한, 학부모님의 사랑이 담긴 주먹밥과 어묵국을 먹은 후 퇴소식으로 모두 마무리되었다.
노안캠프는 학생들에게 인접 학년만이 아닌 다른 학년과의 교류와 나눔을 통해 감성, 도전 정신, 협력, 나눔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체험활동이었다. 기효현 교장은 “배움과 협력으로 모두가 행복한 우리들의 꿈터 노안초를 만들기 위해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한마음으로 함께 한 자리였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