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키우는 학교, 실력을 가꾸는 오후를 디자인하자! 2018.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연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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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서춘기)은 4월 25일(수) 나주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나주 관내 초, 중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15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만족하는 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한 연찬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찬회는 호남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김미례 교수를 강사로 초빙하여 ‘아동의 발달단계 이해와 행복한 소통법’ 이라는 주제로 방과후학교 외부강사의 책무와 역할, 자유학기제 적용을 통한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을 발견하고 키울 수 있는 방과후학교 교수·학습방법에 대한 내용의 연수였다.
김미례 교수는 “학생들의 창의성 증진을 위해서 방과후학교에서의 동기유발은 중요한 수업의 한 요소이며 동기유발을 위한 교수・학습자료 개발과 적용은 학생들에게 수업의 흥미를 자극시키며 자발적인 동기를 갖게 한다”며, “창의성을 신장시키는 동기유발 및 워밍업을 위해 교사는 꾸준히 노력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방과후학교 연찬회 이후 이어진 청렴교육에서는 부패와 청렴의 개념, 생활 속에서 청렴 실천방안 등에 대한 교육이 있었다.
서춘기 교육장은 “방과후학교는 정규 교육과정을 보완해주는 학교활동으로 우리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실력을 가꿀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학생들이 자신의 끼를 키워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즐거운 학교, 행복한 오후가 될 수 있도록 학생 지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연찬회에 참석한 방과후학교 강사 박○○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그동안 기능 전달 중심의 수업을 진행했었는데 꼼꼼한 수업 설계를 통한 수업을 실천하고, 내가 미래를 선물하는 교사라는 것을 잊지 않고, 학생들의 적성과 소질을 고려한 맞춤형 지도를 해야겠다”고 연수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나주교육지원청에서는 방과후학교 외부강사와 돌봄전담사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다양한 연수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연찬회는 호남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김미례 교수를 강사로 초빙하여 ‘아동의 발달단계 이해와 행복한 소통법’ 이라는 주제로 방과후학교 외부강사의 책무와 역할, 자유학기제 적용을 통한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을 발견하고 키울 수 있는 방과후학교 교수·학습방법에 대한 내용의 연수였다.
김미례 교수는 “학생들의 창의성 증진을 위해서 방과후학교에서의 동기유발은 중요한 수업의 한 요소이며 동기유발을 위한 교수・학습자료 개발과 적용은 학생들에게 수업의 흥미를 자극시키며 자발적인 동기를 갖게 한다”며, “창의성을 신장시키는 동기유발 및 워밍업을 위해 교사는 꾸준히 노력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방과후학교 연찬회 이후 이어진 청렴교육에서는 부패와 청렴의 개념, 생활 속에서 청렴 실천방안 등에 대한 교육이 있었다.
서춘기 교육장은 “방과후학교는 정규 교육과정을 보완해주는 학교활동으로 우리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실력을 가꿀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학생들이 자신의 끼를 키워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즐거운 학교, 행복한 오후가 될 수 있도록 학생 지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연찬회에 참석한 방과후학교 강사 박○○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그동안 기능 전달 중심의 수업을 진행했었는데 꼼꼼한 수업 설계를 통한 수업을 실천하고, 내가 미래를 선물하는 교사라는 것을 잊지 않고, 학생들의 적성과 소질을 고려한 맞춤형 지도를 해야겠다”고 연수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나주교육지원청에서는 방과후학교 외부강사와 돌봄전담사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다양한 연수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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