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교육지원청, 신규교사 역량강화 연수 개최 "꿈을 넘어 미래교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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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권길복)은 20일 관내 초․중학교 신규교원 30명을 대상으로 「2018 신규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꿈을 넘어 미래교육으로’라는 주제로 신규교사가 빠르게 학교현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토론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 되었다.
특히 목포용호초등학교 김 란 교장의‘행복을 나누는 교실수업이야기’프로그램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2015교육과정의 이해’와 더불어 교육과정 재구성-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였다.
또한 무지개학교 전도사라고 불리우는 미암초 김유동 교감의 특강을 통해 앞으로의 교육이 지향해야 할 교육의 미래상에 대해 고민해 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길복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신규교사들의 현장적응력을 키우고 내실있는 학급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진도교육지원청에서는 타 지역에 비해 신규교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에 따라 매년 이 같은 연수를 통해 신규교사들의 역량을 키우고, 학교현장에 순조롭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꿈을 넘어 미래교육으로’라는 주제로 신규교사가 빠르게 학교현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토론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 되었다.
특히 목포용호초등학교 김 란 교장의‘행복을 나누는 교실수업이야기’프로그램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2015교육과정의 이해’와 더불어 교육과정 재구성-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였다.
또한 무지개학교 전도사라고 불리우는 미암초 김유동 교감의 특강을 통해 앞으로의 교육이 지향해야 할 교육의 미래상에 대해 고민해 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길복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신규교사들의 현장적응력을 키우고 내실있는 학급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진도교육지원청에서는 타 지역에 비해 신규교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에 따라 매년 이 같은 연수를 통해 신규교사들의 역량을 키우고, 학교현장에 순조롭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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