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사랑, 신규교사와 전입교원이 먼저 합니다!
무안교육지원청, 신규교사 및 전입교직원 고장 탐방
2018. 04.18(수) 15:51
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천옥)은 4월 18일(수)에 2018. 3. 1.자 이후 무안군에 발령받은 유·초·중·고 신규교사 및 전입교원, 희망교직원을 40명을 대상으로 무안일대 문화재 및 명소탐방하며 「무안사랑 교육」을 실시했다.

2018학년도 무안교육 지역특색과제인「무안사랑 교육」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우리고장 무안을 바르게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고 고장의 자연환경, 특산물, 축제, 인물 등 다양한 탐구활동을 통해 무안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기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교육활동은 특색 과제의 추진 방향 및 무안교육에 대한 설명을 통해 학교 교육력을 높이고, 무안생태갯벌체험센터, 초의선사 유적지, 오승우 미술관 등 무안의 문화재 및 명소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안사랑 교육」에 참여한 이영화(운남초) 교사는 “유구한 역사와 문화가 새롭게 창조되는 무안에 대해 잘 알게 되었으며, 무안의 얼 계승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전개하여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천옥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신규교사 및 전입하신 교직원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무안사랑 교육」으로 무안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가지며 무안 발전에 기여할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데 모두가 한 뜻으로 교육에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향후「무안사랑 교육」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교육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기자이름 김문수부장E-mailjle@jledu.co.kr
김문수부장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전라교육신문 홈페이지(http://www.jledu.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cch858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