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학교서 다양한 과학 축제 ‘풍성’ 과학의 달(4월), 스마트한 ‘축제’에 빠진 광주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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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각급 학교가 과학의 달 4월을 맞아 ‘과학 축제’를 다양하게 개최하고 있다.
정암초등학교는 16일과 19일 양일 간 전교생이 참여하는 과학 축제인 ‘2018 정암 과학 축제’를 운영한다. 지난 16일엔 4‧5‧6학년이, 19일엔 1‧2‧3학년이 참여하는 맞춤형 축제로 마련했다.
학생들은 항공우주, 로봇과학, 에너지 등 축제를 크게 세 영역으로 나눠 로켓‧드론‧태양광 자동차‧태양열 자동차‧로봇‧자기부상열차‧풍력발전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장덕초등학교는 16일 3‧4학년 전체 학생 387명이 참여하는 ‘창의력 쑥쑥 장덕 과학 축제“를 진행했다. 이날 축제는 과학실험 퍼포먼스 매직쇼와 탄소 회로도, 간이 홀로그램, 버블 팩토리, 물 위에 뜨는 글씨, Nail Puzzle Balance 등 재미있는 실험으로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을 학생 눈높이에 맞는 원리해설로 풀어냈다.
특히 수면위의 폭발‧화산대폭발 매직쇼와 공기대포가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광주중흥초등학교는 지난 12일 전교생 101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과학어울마당’을 개최했다. 학생들은 중흥초 학생회가 마련한 자연관찰, 나만의 비행기 만들기, 마시멜로우 구조물 쌓기, 소프트웨어교육 관련 체험활동 및 과학 부스 3종 등을 체험하며 하루 종일 다양한 과학 활동에 빠져들었다.
한울초등학교는 11일 ‘한울 과학 Festival’을 열었다. 한울초는 ‘생각이 꿈틀꿈틀 과학이 말랑말랑’이라는 축제 슬로건부터 학생 대상으로 공모‧선정했다. 6학년 학생들은 과학체험 도우미로 직접 나섰다. 항공우주, 융합과학, 과학상상화 그리기, 과학영화 감상문 쓰기 등 다양한 대회도 학생들을 맞이했다.
정암초등학교는 16일과 19일 양일 간 전교생이 참여하는 과학 축제인 ‘2018 정암 과학 축제’를 운영한다. 지난 16일엔 4‧5‧6학년이, 19일엔 1‧2‧3학년이 참여하는 맞춤형 축제로 마련했다.
학생들은 항공우주, 로봇과학, 에너지 등 축제를 크게 세 영역으로 나눠 로켓‧드론‧태양광 자동차‧태양열 자동차‧로봇‧자기부상열차‧풍력발전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장덕초등학교는 16일 3‧4학년 전체 학생 387명이 참여하는 ‘창의력 쑥쑥 장덕 과학 축제“를 진행했다. 이날 축제는 과학실험 퍼포먼스 매직쇼와 탄소 회로도, 간이 홀로그램, 버블 팩토리, 물 위에 뜨는 글씨, Nail Puzzle Balance 등 재미있는 실험으로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을 학생 눈높이에 맞는 원리해설로 풀어냈다.
특히 수면위의 폭발‧화산대폭발 매직쇼와 공기대포가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광주중흥초등학교는 지난 12일 전교생 101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과학어울마당’을 개최했다. 학생들은 중흥초 학생회가 마련한 자연관찰, 나만의 비행기 만들기, 마시멜로우 구조물 쌓기, 소프트웨어교육 관련 체험활동 및 과학 부스 3종 등을 체험하며 하루 종일 다양한 과학 활동에 빠져들었다.
한울초등학교는 11일 ‘한울 과학 Festival’을 열었다. 한울초는 ‘생각이 꿈틀꿈틀 과학이 말랑말랑’이라는 축제 슬로건부터 학생 대상으로 공모‧선정했다. 6학년 학생들은 과학체험 도우미로 직접 나섰다. 항공우주, 융합과학, 과학상상화 그리기, 과학영화 감상문 쓰기 등 다양한 대회도 학생들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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