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디자인하는 영암 행복한 방과후학교 2018.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및 돌봄전담사 연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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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나 임)은 4월 11일 영암영재교육원 시청각실에서 초, 중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및 돌봄전담사 150명을 대상으로 연찬회를 실시하였다.
이 날 행사는 도시 저소득층과 농어촌 소재학교 학생에 대한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지자체, 대학 등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예·체능을 통한 소질·적성·진로계발, 교과의 심화·보충 등 다양한 사교육 수요를 흡수하여 학생들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만족하는 방과후학교를 위한 외부강사의 역량 강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이에 따라 강사로 장명희 교장선생님을 초청하여 창의성을 신장시키는 동기유발 및 지도방법에 대해 강연을 실시하였다. 이날 강연은 “학생들의 창의성 증진을 위해서 인성교육중심수업 적용을 통한 동기유발은 중요한 수업의 한 요소이며 동기유발을 위한 인성교육중심수업 적용은 학생들에게 수업의 흥미를 자극시키며 자발적인 동기를 갖게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연찬회에 참석한 방과후학교 강사 박○○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그동안 기능 전달 중심의 수업을 진행했었는데 꼼꼼한 수업 설계를 통한 수업을 실천하고, 우리가 미래를 디자인 하는데 일조한다는 생각으로 학생들의 적성과 소질을 고려한 맞춤형 지도를 해야겠다”라고 말하였다
나임 교육장은 “방과후학교는 정규 교육과정을 보완해주는 학교활동으로 우리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실력을 가꿀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학생들이 자신의 끼를 키워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즐거운 학교, 행복한 방과후학교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도시 저소득층과 농어촌 소재학교 학생에 대한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지자체, 대학 등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예·체능을 통한 소질·적성·진로계발, 교과의 심화·보충 등 다양한 사교육 수요를 흡수하여 학생들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만족하는 방과후학교를 위한 외부강사의 역량 강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이에 따라 강사로 장명희 교장선생님을 초청하여 창의성을 신장시키는 동기유발 및 지도방법에 대해 강연을 실시하였다. 이날 강연은 “학생들의 창의성 증진을 위해서 인성교육중심수업 적용을 통한 동기유발은 중요한 수업의 한 요소이며 동기유발을 위한 인성교육중심수업 적용은 학생들에게 수업의 흥미를 자극시키며 자발적인 동기를 갖게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연찬회에 참석한 방과후학교 강사 박○○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그동안 기능 전달 중심의 수업을 진행했었는데 꼼꼼한 수업 설계를 통한 수업을 실천하고, 우리가 미래를 디자인 하는데 일조한다는 생각으로 학생들의 적성과 소질을 고려한 맞춤형 지도를 해야겠다”라고 말하였다
나임 교육장은 “방과후학교는 정규 교육과정을 보완해주는 학교활동으로 우리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실력을 가꿀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학생들이 자신의 끼를 키워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즐거운 학교, 행복한 방과후학교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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