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 이해, 공감, 함께 그리고 우리 장애학생 통합교육 지원 강화를 위한 특수교육 연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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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석)은 29일 영광공공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유․초․중․고 교(원)장, 특수교사, 통합학급 담당교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8. 장애학생 통합교육 지원 강화를 위한 특수교육 연찬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연찬회에서 국립특수교육원 오영석 연구사는 2018년도가「제5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을 시작하는 시점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시기이며 특수교육대상자의 지속적인 증가와 통합교육의 양적 성장에 따라 장애학생 고등교육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박△△선생님은 “출산율의 저하로 학생수가 줄어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교육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이 매년 수천 명씩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고등교육의 지원의 필요성을 절실히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준석 교육장은 “올해부터 시작하는「제5차 특수교육 발전 5개년 계획」은 지난 1∼4차 계획과는 다르게 철저히 현장중심의 계획을 수립하고자 교육부와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전국 17개 시․도를 모두 순회하며 현장의견을 수렴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독립적인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국민들의 지원과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연찬회에서 국립특수교육원 오영석 연구사는 2018년도가「제5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을 시작하는 시점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시기이며 특수교육대상자의 지속적인 증가와 통합교육의 양적 성장에 따라 장애학생 고등교육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박△△선생님은 “출산율의 저하로 학생수가 줄어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교육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이 매년 수천 명씩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고등교육의 지원의 필요성을 절실히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준석 교육장은 “올해부터 시작하는「제5차 특수교육 발전 5개년 계획」은 지난 1∼4차 계획과는 다르게 철저히 현장중심의 계획을 수립하고자 교육부와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전국 17개 시․도를 모두 순회하며 현장의견을 수렴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독립적인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국민들의 지원과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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