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과 창의성의 두 날개로 비상하라~~
영재교육 대상학생 72명 및 학부모 대상 개강식 열어
2018. 03.27(화) 09:18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도환)은 23일(금) 오후, 보성청소년수련원에서 올해 새롭게 선발된 영재교육 대상학생 76명과 학부모 및 교육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2018. 보성영재교육원 개강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보성 명품 인재육성’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영재교육원 개강식은 강사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에 이어 영재교육원 자연영역 및 인문영역, 예술영역의 교육중점 사항에 대해 안내하고, 보성영재교육원의 다양한 교육활동에 대한 정보 공유의 시간을 갖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24일까지 1박 2일로 개강식과 함께 오리엔테이션을 함께 운영하여 신입생과 학부모에게 영재교육원 교육과정을 적극 안내하고 조기 적응의 발판을 마련하도록 하였다. 학생들은 사전 만남의 시간을 통해 지도교사와의 레포를 형성하고 학습유형검사, 창의력 경진대회, 타임캡슐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단체 활동을 통한 인성 함양의 장을 만들어냈다.

또, 보성교육지원청 이도환 교육장의 학부모 대상 특강을 통해‘학창시절의 영재교육은 인생의 지도를 그리는데 매우 중요한 열쇠’라며 영재교육의 중요성과 영재교육에 대한 폭 넓은 시각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여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도환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미래의 성공적 핵심역량은 영재교육으로부터 출발한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며,‘보성지역 학생들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투자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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