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로 안전 확보 교육지원청, 지자체, 경찰서가 나서 2018. 학교주변 교통 안전 점검 실시
| ||||
|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임원재)과 광양시청(시장 정현복), 광양경찰서(서장 박종식)가 지난 20일 광양중마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확보 및 교통여건 개선을 위한 『2018. 학교주변 교통 안전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경찰서 간 학교주변 교통안전 정책의 연계·협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광양중마초등학교 운영위원, 학부모, 녹색어머니회 등 10명이 참석하여 광양중마초등학교 통학로를 다같이 걸어보는 등 현장 방문을 통해 학교 공동체 의견을 청취하였다.
주요 점검내용은 2018학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 등에 의한 통학 여건 개선 요구와 기존 교통안전 시설물의 재정비 필요성 제기로 주요 통학로에 위치한 횡단보도의 신호등 설치, 학교 앞 보호구역(스쿨존) 도로포장 공사 및 어린이보호구역 표지판 정비, 불법 주정차 및 규정 속도 위반 단속 등으로, 이를 위해 학교, 교육지원청, 지차체, 경찰서 간의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광양교육지원청(임원재 교육장)은 학교 주변 통학로는 교통약자인 유・초등학교 학생 및 인근 주민들의 주요한 보행공간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지역사회 모두 동참하자’라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경찰서 간 학교주변 교통안전 정책의 연계·협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광양중마초등학교 운영위원, 학부모, 녹색어머니회 등 10명이 참석하여 광양중마초등학교 통학로를 다같이 걸어보는 등 현장 방문을 통해 학교 공동체 의견을 청취하였다.
주요 점검내용은 2018학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 등에 의한 통학 여건 개선 요구와 기존 교통안전 시설물의 재정비 필요성 제기로 주요 통학로에 위치한 횡단보도의 신호등 설치, 학교 앞 보호구역(스쿨존) 도로포장 공사 및 어린이보호구역 표지판 정비, 불법 주정차 및 규정 속도 위반 단속 등으로, 이를 위해 학교, 교육지원청, 지차체, 경찰서 간의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광양교육지원청(임원재 교육장)은 학교 주변 통학로는 교통약자인 유・초등학교 학생 및 인근 주민들의 주요한 보행공간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지역사회 모두 동참하자’라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