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배움터 전남 방과후학교 담당자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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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12일 전남교육연구정보원에서 22개 교육지원청 방과후학교 업무 담당 장학사 및 전담 실무사 등 44명이 참석한 가운데‘방과후학교 업무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2018학년도 전남 방과후학교의 방향과 사업을 안내하고 각 지역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2018년 각 사업의 개선 방향과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한 전남 방과후학교의 브랜드화 등 수요자 중심 방과후학교 및 초등돌봄교실 사업 방안을 담당자별로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지난 3월 1일자로 지역교육청 방과후학교 담당자가 1/2이상 바뀌어 신규 담당자와 기존 담당자들이 멘토․멘티가 되어 활발한 소통을 했으며, 학생과 학교 현장 지원을 우선하는 행복한 전남 방과후학교를 만들자고 다짐했다.
교육복지과 허호 과장은 “방과후학교가 일선 학교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한 더 만족스러운 교육활동으로 자리잡도록 교육지원청 및 담당 장학사들이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워크숍은 2018학년도 전남 방과후학교의 방향과 사업을 안내하고 각 지역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2018년 각 사업의 개선 방향과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한 전남 방과후학교의 브랜드화 등 수요자 중심 방과후학교 및 초등돌봄교실 사업 방안을 담당자별로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지난 3월 1일자로 지역교육청 방과후학교 담당자가 1/2이상 바뀌어 신규 담당자와 기존 담당자들이 멘토․멘티가 되어 활발한 소통을 했으며, 학생과 학교 현장 지원을 우선하는 행복한 전남 방과후학교를 만들자고 다짐했다.
교육복지과 허호 과장은 “방과후학교가 일선 학교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한 더 만족스러운 교육활동으로 자리잡도록 교육지원청 및 담당 장학사들이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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