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대학 졸업식’ 화순공공도서관, 제2회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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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공공도서관(관장 정찬선)은 8일 제2회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느티나무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은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전 과정을 마친 김봉월님 등 총 11명의 어르신들이 초등학력 인정서를 수여받은 뜻깊은 자리였다. 졸업식은 어르신들이 3년 동안 공부했던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학력인정서 및 졸업장 수여, 졸업가 제창, 학습자 시화전 등으로 진행하였다.
어르신들의 뜻깊은 졸업식을 축하하기 위하여 동료 학습자 및 졸업생 가족을 비롯하여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 정혜인교육장과 화순군의회 강순팔 의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졸업생 대표로 답사를 낭독한 박인자님은 “이름이나 겨우 쓸 줄 알았던 내가 도서관에서 공부하면서 책도 읽고 시도 쓰고 하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중학교 과정까지 시작하여 더욱 열심히 공부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화순공공도서관은 2018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으며, 올해에는 초등학력과정 1단계와 더불어 졸업생을 위한 문해심화반 및 성인문해 문예창작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참여와 관련된 문의는 행정실(372-0530)으로 하면 된다.
이번 졸업식은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전 과정을 마친 김봉월님 등 총 11명의 어르신들이 초등학력 인정서를 수여받은 뜻깊은 자리였다. 졸업식은 어르신들이 3년 동안 공부했던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학력인정서 및 졸업장 수여, 졸업가 제창, 학습자 시화전 등으로 진행하였다.
어르신들의 뜻깊은 졸업식을 축하하기 위하여 동료 학습자 및 졸업생 가족을 비롯하여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 정혜인교육장과 화순군의회 강순팔 의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졸업생 대표로 답사를 낭독한 박인자님은 “이름이나 겨우 쓸 줄 알았던 내가 도서관에서 공부하면서 책도 읽고 시도 쓰고 하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중학교 과정까지 시작하여 더욱 열심히 공부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화순공공도서관은 2018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으며, 올해에는 초등학력과정 1단계와 더불어 졸업생을 위한 문해심화반 및 성인문해 문예창작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참여와 관련된 문의는 행정실(372-053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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