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약속’미래와 맞서는 당당한 도전 고흥영재교육원 제10기 수료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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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병원)은 2월7일(목) Wee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영재학생, 지도교사, 학부모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학년도 고흥영재교육원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고흥영재교육원은 2008년 개원하여 약 600여명의 영재학생을 배출하였고 올해로 10회를 맞이하였다. 3월 입학을 시작으로 일 년 동안 영재교육 활동을 성실히 마친 자연과학영재 55명, 융합영재 16명, 발명영재 19명 총91명이 자랑스러운 수료를 하였다.
이 날 세 부문의 시상이 있었는데 융합역량이 우수한 전라남도교육감상 외 성공이냐, 실패이냐 결과에 관계없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여 경험을 많이 축적한 학생에게 도전부문 교육장 상이 수여되었다. 수학 과학 분야는 물론 동요제, 축제 사회자 오디션, 학생 마라톤, 이중 언어 말하기 등 최다 11개의 과제에 도전한 학생을 모범으로 9명이 수상하였다.
또, 방학동안 센터나 도서관 독서도우미, 요양원(음악)재능기부, 고장축제 체험부스 자원 봉사 등 이웃과 고장에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한 학생 6명은 봉사부문 교육장상을 받기도 하였다.
우리원 전 학년 3년의 과정을 수료한 신재민(고흥중 1학년)학생은 경험담과 소감 발표에서 천체와 우주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나로우주캠프’, 모둠원들과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산출물발표회가 특히 기억에 남으며,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선생님과 먼 길 마다하지 않고 통원을 책임져 주신 부모님께도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정병원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하여“실패를 두려워 말고 용기있게 도전하여 많은 경험을 쌓는 가운데 자신의 꿈을 찾아 더욱 정진하는 사람이 되자.”고 하시며 “2018년에는 우리 고흥을 책 읽는 마을, 글 쓰는 동네로 만드는데 영재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앞장서서 책을 읽자.”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고흥영재교육원은 2008년 개원하여 약 600여명의 영재학생을 배출하였고 올해로 10회를 맞이하였다. 3월 입학을 시작으로 일 년 동안 영재교육 활동을 성실히 마친 자연과학영재 55명, 융합영재 16명, 발명영재 19명 총91명이 자랑스러운 수료를 하였다.
이 날 세 부문의 시상이 있었는데 융합역량이 우수한 전라남도교육감상 외 성공이냐, 실패이냐 결과에 관계없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여 경험을 많이 축적한 학생에게 도전부문 교육장 상이 수여되었다. 수학 과학 분야는 물론 동요제, 축제 사회자 오디션, 학생 마라톤, 이중 언어 말하기 등 최다 11개의 과제에 도전한 학생을 모범으로 9명이 수상하였다.
또, 방학동안 센터나 도서관 독서도우미, 요양원(음악)재능기부, 고장축제 체험부스 자원 봉사 등 이웃과 고장에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한 학생 6명은 봉사부문 교육장상을 받기도 하였다.
우리원 전 학년 3년의 과정을 수료한 신재민(고흥중 1학년)학생은 경험담과 소감 발표에서 천체와 우주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나로우주캠프’, 모둠원들과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산출물발표회가 특히 기억에 남으며,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선생님과 먼 길 마다하지 않고 통원을 책임져 주신 부모님께도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정병원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하여“실패를 두려워 말고 용기있게 도전하여 많은 경험을 쌓는 가운데 자신의 꿈을 찾아 더욱 정진하는 사람이 되자.”고 하시며 “2018년에는 우리 고흥을 책 읽는 마을, 글 쓰는 동네로 만드는데 영재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앞장서서 책을 읽자.”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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