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교육지원청, 설레는 초등학교 생활 자신 있어요! 보성교육지원청, 다문화 예비 초등학생 학부모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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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도환)은 1월 30일(화)에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다문화 가정 학부모 25명을 대상으로 「2018. 다문화가정 예비 초등학생 학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을 다문화 가정 학부모들에게 초등학교 생활 및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녀교육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여 다문화 학생들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날 강사로 나선 류현숙 보성남초등학교 교장은‘우리아이 즐거운 학교생활 이렇게 준비하세요’란 주제로 입학 전 준비사항, 초등학교의 교육과정,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 학교의 여러 가지 행사에 대한 안내, 학생들에게 챙겨줘야 할 것, 기본 생활 습관 형성, 알림장 활용 등에 대해 자세히 안내함으로써 다문화 학부모들이 학교교육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이날 참가한 한 아버지는“마냥 아기 같고 어리기만 느껴지는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게 설레기도 하지만 불안한 마음이 많았다”며“선생님께서 실제 학교에서의 경험을 이야기 해주셔서 학교에 대한 기대감이 생겼다. 초등학교 입학까지 한 달 정도 남았는데 아이와 함께 잘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도환 교육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정 학부모와 학생들의 학교생활이 행복한 출발이 되길 기대한다.”며“교육청에서도 다문화 가정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을 다문화 가정 학부모들에게 초등학교 생활 및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녀교육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여 다문화 학생들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날 강사로 나선 류현숙 보성남초등학교 교장은‘우리아이 즐거운 학교생활 이렇게 준비하세요’란 주제로 입학 전 준비사항, 초등학교의 교육과정,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 학교의 여러 가지 행사에 대한 안내, 학생들에게 챙겨줘야 할 것, 기본 생활 습관 형성, 알림장 활용 등에 대해 자세히 안내함으로써 다문화 학부모들이 학교교육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이날 참가한 한 아버지는“마냥 아기 같고 어리기만 느껴지는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게 설레기도 하지만 불안한 마음이 많았다”며“선생님께서 실제 학교에서의 경험을 이야기 해주셔서 학교에 대한 기대감이 생겼다. 초등학교 입학까지 한 달 정도 남았는데 아이와 함께 잘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도환 교육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정 학부모와 학생들의 학교생활이 행복한 출발이 되길 기대한다.”며“교육청에서도 다문화 가정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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