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Wee센터, 어르신들과 함께 한 마음 나누기 초・중학생 학부모 15가족 30여명 노인요양원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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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귀남)에서는 2018년 1월 26일(금) 관내 초・중학생 학부모 15가족 30여명과 지역에 있는 정남진노인요양원을 찾아 ‘따뜻한 마음 나누기’란 주제로 Wee센터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 12일부터 ’부모자녀관계향상‘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털실목도리, 천연비누 등을 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하여 전달하고 위로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분홍색 쁘띠목도리를 선물 받은 한 입소자는 “색이 너무 곱고 예쁘다. 애들이 직접 만들었다고 하니 더 고맙다.”며 목도리를 목에 걸어주는 학생들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환한 모습으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함께한 장흥교육지원청 임효순 교육지원과장은 “아이들의 고사리 같은 손으로 뜬 목도리에 담긴 정성만큼 오래오래 즐겁고 건강하세요”라며 어른신들의 목에 목도리를 직접 걸어드리고, 물품을 준비한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는 그 동안의 정성을 치하하였다.
장흥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12일부터 ‘부모자녀관계향상’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가족안에서의 정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이번 자원봉사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이후에도 관내 학생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지원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12일부터 ’부모자녀관계향상‘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털실목도리, 천연비누 등을 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하여 전달하고 위로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분홍색 쁘띠목도리를 선물 받은 한 입소자는 “색이 너무 곱고 예쁘다. 애들이 직접 만들었다고 하니 더 고맙다.”며 목도리를 목에 걸어주는 학생들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환한 모습으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함께한 장흥교육지원청 임효순 교육지원과장은 “아이들의 고사리 같은 손으로 뜬 목도리에 담긴 정성만큼 오래오래 즐겁고 건강하세요”라며 어른신들의 목에 목도리를 직접 걸어드리고, 물품을 준비한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는 그 동안의 정성을 치하하였다.
장흥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12일부터 ‘부모자녀관계향상’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가족안에서의 정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이번 자원봉사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이후에도 관내 학생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지원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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