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의 학교선택권 보장은 행복한 학교생활의 시작 2018. 광양시 중학교 무시험입학 배정 공개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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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임원재)은 1월 18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대회의실에서 무시험입학 배정 추첨관리위원회 위원 5명과 학부모 및 학생이 참관한 가운데 광양지역 초등학교 6학년 1,406명, 검정고시 합격자 6명, 총 1,410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광양시 중학교 무시험입학 배정 공개추첨”을 실시하였다.
추첨 진행은 중학교 무시험입학 배정 현황을 소개한 후 참석한 학부모 중 한 분씩 희망 추천을 받아 모의추첨과 본추첨인으로 선정하여 직접 추첨하도록 하였다. 추첨 결과는 바로 출력하여 추첨위원들이 서명하였으며, 오후 2시 부터는 초등학교 6학년 부장 및 담임교사 협의회를 가져 추첨 결과를 확인한 후 공문으로 발송하였다.
이 날 추첨에 참석한 중학교군 학부모들은 자녀가 원하는 1차 희망학교에 배정되기를 무척 기대하는 모습이었다.
광양교육지원청 관계자에 따르면 “중학교군에 속한 초등학교 학생들의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先 복수지원(4지망) 後 추첨제로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추첨 전 과정을 공개함으로써 신뢰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임원재 교육장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질 높은 교육과정을 제공할 수 있는 학교 여건을 만들겠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모든 학교가 학생들의 인성 및 학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므로 학부모님들이 소중한 교육의 동반자로 참여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하셨다.
추첨 진행은 중학교 무시험입학 배정 현황을 소개한 후 참석한 학부모 중 한 분씩 희망 추천을 받아 모의추첨과 본추첨인으로 선정하여 직접 추첨하도록 하였다. 추첨 결과는 바로 출력하여 추첨위원들이 서명하였으며, 오후 2시 부터는 초등학교 6학년 부장 및 담임교사 협의회를 가져 추첨 결과를 확인한 후 공문으로 발송하였다.
이 날 추첨에 참석한 중학교군 학부모들은 자녀가 원하는 1차 희망학교에 배정되기를 무척 기대하는 모습이었다.
광양교육지원청 관계자에 따르면 “중학교군에 속한 초등학교 학생들의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先 복수지원(4지망) 後 추첨제로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추첨 전 과정을 공개함으로써 신뢰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임원재 교육장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질 높은 교육과정을 제공할 수 있는 학교 여건을 만들겠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모든 학교가 학생들의 인성 및 학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므로 학부모님들이 소중한 교육의 동반자로 참여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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