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애향초 ‘사랑의 애향천사 저금통 전달식’ 실시 전교생 1인 1저금통 1년 모아 독거 노인 돕기 실천
| ||||
|
목포애향초등학교(교장 김명진)은 2017년 3월, 1인 1개 사랑의 애향천사 동전 모으기를 실시하여 2017.12.14.(목) 본교 1층 시청각실에서 전교생과 교직원, 이랜드하당노인복지관(관장 신성화)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금통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목포애향초 전교생이 1년 동안 천사 저금통에 동전을 모아 관내 독거노인을 돕는 나눔 실천 행사이다.
따뜻한 정을 나누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나눔이 어려운 것이 아니고, 누구나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우는 소중한 인성 교육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목포애향초 전교학생부회장 김하은은“평소 이런 행사가 아니면 기부할 기회가 없는데 애향천사 저금통 행사를 통해 작은 돈이지만 이웃과 따뜻함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이러한 행사들이 더욱 많아져 다른 학교 학생들도 기부의 기쁨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고 하였다.
목포애향초등학교는 지난 2011년 하당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해 나눔과 기부 문화를 실천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6년째 교직원, 전교생이 참여해 하당노인 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선행을 펼치고 있다.
따뜻한 정을 나누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나눔이 어려운 것이 아니고, 누구나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우는 소중한 인성 교육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목포애향초 전교학생부회장 김하은은“평소 이런 행사가 아니면 기부할 기회가 없는데 애향천사 저금통 행사를 통해 작은 돈이지만 이웃과 따뜻함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이러한 행사들이 더욱 많아져 다른 학교 학생들도 기부의 기쁨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고 하였다.
목포애향초등학교는 지난 2011년 하당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해 나눔과 기부 문화를 실천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6년째 교직원, 전교생이 참여해 하당노인 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선행을 펼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