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전남교육 사진 공모전’당선작 37점 선정 포두중 박진환 교사, “꽃보다 아름다워” 영예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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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올해 ‘전남교육 사진 공모전’ 당선작 37점을 확정, 발표했다.
영예의 대상은 선생님과 여학생들간의 행복한 웃음을 카메라에 담은 포두중학교 박진환 교사의 ‘꽃보다 아름다워’ 가 선정됐다.
대상을 차지한 박진환 교사의 작품은 5명의 전문심사위원들로부터 “담임선생님과 학생들의 웃음을 렌즈에 잘 포착해, 행복한 교육을 추구하는 전남교육의 이미지를 잘 드러냈다”는 평을 받았다.
전남교육 사진 공모전은 교육주체인 교직원의 자발적 홍보활동을 독려하고 창작활동과 문화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시키기 위해 지난 2014년에 시작돼 매년 운영중에 있다.
올해로 4번째를 맞은 공모전은 지난달 10일까지 총 293점이 접수됐다. 도교육청은 이 작품들에 대해 지난달 22일부터 이틀간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금상 6명 등 총 37점을 선정하고 대상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부상을 수여한다.
김영안 홍보담당관은 “이번에 출품한 모든 사진들은 전남교육의 기록이며 살아있는 역사다”라며 “앞으로도 전남교육의 다양하고 생생한 현장을 사진 속에 담아낼 수 있도록 교육가족들의 각별한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달 12일 당선작들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도교육청 갤러리 ‘이음’에 전시할 계획이다.
영예의 대상은 선생님과 여학생들간의 행복한 웃음을 카메라에 담은 포두중학교 박진환 교사의 ‘꽃보다 아름다워’ 가 선정됐다.
대상을 차지한 박진환 교사의 작품은 5명의 전문심사위원들로부터 “담임선생님과 학생들의 웃음을 렌즈에 잘 포착해, 행복한 교육을 추구하는 전남교육의 이미지를 잘 드러냈다”는 평을 받았다.
전남교육 사진 공모전은 교육주체인 교직원의 자발적 홍보활동을 독려하고 창작활동과 문화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시키기 위해 지난 2014년에 시작돼 매년 운영중에 있다.
올해로 4번째를 맞은 공모전은 지난달 10일까지 총 293점이 접수됐다. 도교육청은 이 작품들에 대해 지난달 22일부터 이틀간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금상 6명 등 총 37점을 선정하고 대상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부상을 수여한다.
김영안 홍보담당관은 “이번에 출품한 모든 사진들은 전남교육의 기록이며 살아있는 역사다”라며 “앞으로도 전남교육의 다양하고 생생한 현장을 사진 속에 담아낼 수 있도록 교육가족들의 각별한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달 12일 당선작들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도교육청 갤러리 ‘이음’에 전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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