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경찰! 왜 안되나요?” 빛누리초, 양성평등 글짓기 대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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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누리초등학교(교장 장경순)는 2016학년도에 이어 2017학년도까지 2년 연속 전라남도교육감 표창 양성평등 글짓기 대회 수상자를 배출해냈다.
2016년 3월 1일 개교한 빛누리초등학교는 2016년에는 “여자경찰! 왜 안되나요?”라는 작품으로 5학년 김태희 학생(현 6학년)이 우수상(전라남도교육감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2017년에는 “생각 하나 바꾸니, 선택 부자! 꿈 부자!”라는 작품으로 5학년 박주환 학생이 장려상(전라남도교육감 표창)을 수상하는 등 쾌거를 거두었다.
양성평등 글짓기 대회는 학교 대표작 1편을 나주교육청으로 제출하며, 나주교육청에서는 나주 관내 초등학교 작품 중 우수 작품 1편을 선정하여 도교육청으로 제출하고, 도교육청에서는 22개의 시군에서 수합된 작품 중 최우수 2명, 우수 4명 장려 6명 총 12명에게만 교육감상이 수여된다.
빛누리초등학교는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6일부터 27일 이틀에 걸쳐서 ‘학교 또는 가정에서의 양성평등 문화조성 및 확산 방법’이라는 주제로 양성평등 글짓기 대회를 실시하였으며, 2016년 우수상, 2017년 장려상 등 2년 연속 전라남도교육감 표창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개교한지 2년째인 빛누리초등학교가 이렇게 2년 연속으로 수상을 한 이유는 학교의 특색 교육이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보인다.
정종현 교무부장은 “본교는 학교 특색 교육 ‘슬기 키움 꿈 키움’ 일환으로 개교 이래 꾸준히 글쓰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전교생 867명의 학생 모두가 관찰기록장 및 방송기록장, 독서기록장 등 다양한 기록장 쓰기를 2년째 실시하고 있으며, 학기별 우수 작품 전시 및 시상을 하고 있는데, 이를 통하여 아이들의 기본적인 문예 능력의 신장 등이 크게 향상 것 같다.” 고 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수상을 한 5학년 박주환 군은 “평소 양성평등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이번 대회로 글로 내 생각을 표현해서 좋았다. 내년에도 꼭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2016년 3월 1일 개교한 빛누리초등학교는 2016년에는 “여자경찰! 왜 안되나요?”라는 작품으로 5학년 김태희 학생(현 6학년)이 우수상(전라남도교육감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2017년에는 “생각 하나 바꾸니, 선택 부자! 꿈 부자!”라는 작품으로 5학년 박주환 학생이 장려상(전라남도교육감 표창)을 수상하는 등 쾌거를 거두었다.
양성평등 글짓기 대회는 학교 대표작 1편을 나주교육청으로 제출하며, 나주교육청에서는 나주 관내 초등학교 작품 중 우수 작품 1편을 선정하여 도교육청으로 제출하고, 도교육청에서는 22개의 시군에서 수합된 작품 중 최우수 2명, 우수 4명 장려 6명 총 12명에게만 교육감상이 수여된다.
빛누리초등학교는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6일부터 27일 이틀에 걸쳐서 ‘학교 또는 가정에서의 양성평등 문화조성 및 확산 방법’이라는 주제로 양성평등 글짓기 대회를 실시하였으며, 2016년 우수상, 2017년 장려상 등 2년 연속 전라남도교육감 표창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개교한지 2년째인 빛누리초등학교가 이렇게 2년 연속으로 수상을 한 이유는 학교의 특색 교육이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보인다.
정종현 교무부장은 “본교는 학교 특색 교육 ‘슬기 키움 꿈 키움’ 일환으로 개교 이래 꾸준히 글쓰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전교생 867명의 학생 모두가 관찰기록장 및 방송기록장, 독서기록장 등 다양한 기록장 쓰기를 2년째 실시하고 있으며, 학기별 우수 작품 전시 및 시상을 하고 있는데, 이를 통하여 아이들의 기본적인 문예 능력의 신장 등이 크게 향상 것 같다.” 고 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수상을 한 5학년 박주환 군은 “평소 양성평등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이번 대회로 글로 내 생각을 표현해서 좋았다. 내년에도 꼭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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