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사업으로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
진성여고, 인성과 직무능력을 겸비한 직업인 육성
2017. 10.17(화) 10:07
진성여자고등학교(교장 정형근)는 10월 21일(토) 오전 7시부터 4회차 ‘매력적인 직업계고 육성 사업’(이하 [매직]) 의 일환으로 ‘지피지기 백전불태 트레킹’을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인성 나눔 프로그램인 ‘지피지기 백전불태 트레킹’은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줄이고 타인과의 소통 기회를 확대하며 자연 친화적인 활동을 통해 자연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인내심과 지구력을 길러 성공적인 직업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1, 2학년 16명과 교사 11명 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교사와 학생간의 멘토, 멘티가 되어 산행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행사 3차 프로그램(조계산)에 참가한 2학년 조부현학생은 “너무 힘들어 중간에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기본 체력을 관리하는 방법과 함께 한계에 도전하는 강한 의지를 길러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미래의 꿈을 더욱 크게 키워가는 계기가 되었다”는 후기를 전했다.

이 행사를 진행한 김은주 선생님은 “1단계 6월 24일 구봉산, 2단계 7월 8일 화태도, 3단계 9월 16일 조계산 트레킹을 실시하였으며 10월 21일 지리산, 11월 11일 담양마라톤 대회 참여로 트레킹을 마치고 마지막으로 토크 콘서트를 실시하여 육체적인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겪게 되는 다양한 감정적 경험을 통해 자신을 통제하는 힘과 어려움을 극복했던 사례를 통해 협동과 배려의 소중함을 나눔으로써 올바르고 행복한 학교생활과 취업역량 강화 능력 배양에 힘쓰고 있다”고 소감을 말했다.

마지막으로 정형근 교장선생님께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직업인이 되었을 때 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운 상황을 스스로 통제하고 최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교육”이라며, “학생들이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본인의 체력적인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능력을 갖춰 행복한 직업인으로서의 자세를 배우는 좋은 교육활동”이라고 밝혔다.
기자이름 김문수부장E-mailjle@jl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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