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남초, 색다른 별밤인문학캠프 큰 ‘호응’ 학생, 학부모, 교사가 모두가 참여하여 1박 2일 인문학으로 하나 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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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초등학교(교장 김복례)는 지난 9월 28일-29일 1박 2일로 전 교생, 학부모, 교원이 함께하는 별밤인문함캠프를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의 창의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 지고 있는 가운데, 인문소양교육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활동은 그 의미가 크다.
프로그램은 학부모대상 프로그램과 학생 대상 프로그램이 동시에 운영되었다.
금융경제연구원 김종훈 대표를 초청하여 학부모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과 자녀 교육’ 주제로 강연이 이뤄졌으며, 밤에는 도예교실, 다도체험이 실시됐다.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광주교육대 이성자 교수와 함께 하는 인문학 강좌, 캠핑요리 체험, 다도체험, 별자리 극 만들어 공연하기, 풍등 날리기 등이 이뤄졌다.
더욱 의미 있었던 것은 국립나주박물관 캠핑카를 이용해 ‘밤을 잊은 독서’프로그램이 운영되고 1박을 머무르면서 그 동안 못했던 이야기를 서로 나눌 수 있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인문으로 마음도 생각도 한껏 큰 자리가 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 한경은(2학년 나윤아 어머니) 씨는 “이런 프로그램이 어느 곳에서 없을 것 같아요. 애들과 함께 해서 너무 행복했어요.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6학년 황상미는 “별자리 연극 준비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캠핑카에서 하루 자는 것도 너무 설렜어요.”
김복례 교장은 “본교가 교육부지정 인문소양선도학교로서 학생들과 학부모의 인문소양능력 배양에 주력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신 교직원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한다.”라고 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의 창의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 지고 있는 가운데, 인문소양교육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활동은 그 의미가 크다.
프로그램은 학부모대상 프로그램과 학생 대상 프로그램이 동시에 운영되었다.
금융경제연구원 김종훈 대표를 초청하여 학부모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과 자녀 교육’ 주제로 강연이 이뤄졌으며, 밤에는 도예교실, 다도체험이 실시됐다.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광주교육대 이성자 교수와 함께 하는 인문학 강좌, 캠핑요리 체험, 다도체험, 별자리 극 만들어 공연하기, 풍등 날리기 등이 이뤄졌다.
더욱 의미 있었던 것은 국립나주박물관 캠핑카를 이용해 ‘밤을 잊은 독서’프로그램이 운영되고 1박을 머무르면서 그 동안 못했던 이야기를 서로 나눌 수 있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인문으로 마음도 생각도 한껏 큰 자리가 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 한경은(2학년 나윤아 어머니) 씨는 “이런 프로그램이 어느 곳에서 없을 것 같아요. 애들과 함께 해서 너무 행복했어요.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6학년 황상미는 “별자리 연극 준비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캠핑카에서 하루 자는 것도 너무 설렜어요.”
김복례 교장은 “본교가 교육부지정 인문소양선도학교로서 학생들과 학부모의 인문소양능력 배양에 주력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신 교직원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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