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요’ 장흥교육지원청, 전문강사 초청, 장애인 인권보호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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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귀남)은 10일(화)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우리교육지원청 및 공공도서관 전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권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강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전남지소 허주현 소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직장교육 차원에서 준비되었다.
허주현 강사는 2010년부터 장애인 인권교육 전문강사로 활동 중이며, “장애인 차별금지법의 이해와 실천”이라는 주제로 ‘장애인의 인식 개선 및 차별금지’, ‘장애인 인권교육’, ‘장애인 차별금지법’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또한, 학교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장애학생의 인권 침해 유형 등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참석자들이 그동안 인식하지 못하고 무심코 지나쳤던 부분들을 깨닫게 하고 공감함으로써 참석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냈다.
참석자 중 한 분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직도 많은 장애인들이 차별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앞으로는 학교 현장까지도 장애인 인권교육을 확대 실시하여 전 교직원과 학생들이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귀남 교육장은 "장애인이 단지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더 빨리 올 수 있도록 장흥교육가족 여러분이 솔선수범해서 실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날 강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전남지소 허주현 소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직장교육 차원에서 준비되었다.
허주현 강사는 2010년부터 장애인 인권교육 전문강사로 활동 중이며, “장애인 차별금지법의 이해와 실천”이라는 주제로 ‘장애인의 인식 개선 및 차별금지’, ‘장애인 인권교육’, ‘장애인 차별금지법’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또한, 학교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장애학생의 인권 침해 유형 등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참석자들이 그동안 인식하지 못하고 무심코 지나쳤던 부분들을 깨닫게 하고 공감함으로써 참석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냈다.
참석자 중 한 분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직도 많은 장애인들이 차별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앞으로는 학교 현장까지도 장애인 인권교육을 확대 실시하여 전 교직원과 학생들이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귀남 교육장은 "장애인이 단지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더 빨리 올 수 있도록 장흥교육가족 여러분이 솔선수범해서 실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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