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암초 고흥 온마을학교 진로체험을 다녀오다! 6학년 학생 30명 온마을학교에서 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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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점암초등학교(교장 한평주)는 지난 9월 14일 3학년부터 6학년 학생 30명은 고흥군 온마을학교에서 진로체험장으로 운영하고 있는 윤영일 야생화 농장에 다녀왔다.
온마을 학교는 고흥군에서 학생들의 진로체험을 위해 운영하는 곳인데 학생들의 진로교육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학생들은 야생화 농장에서 다양하고 희귀한 분재들을 보았으며 분재를 만드는 과정과 많은 노력을 해야 직업에 대한 자부심과 보람도 느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야생화 농장에서 처음 보는 여러 가지 식물들의 이름을 알게 되었으며 상사화는 꽃과 줄기는 있는데 잎이 없었으며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없는 커피나무, 스트로베리 구아바 나무, 천손초 등 다양한 식물들을 관찰하였다.
윤영일 사장님은 여러 가지 식물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고 특히 옻나무 같이 생긴 북나무는 잎병이 나란히 붙어 있어서 잎병을 보고 구별하면 옻나무와 쉽게 구별된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윤영일 사장님은 나무 하나하나를 소중히 사랑하신다는 것을 말씀 속에서 느낄 수 있었고 학생들은 나무에 천개의 손이 달린다는 천손초를 화분에 직접 심어서 가져오기도 했다.
학생들에게 직업을 선택할 때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야 즐겁게 할 수 있고 학생이니까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말씀도 해 주셨다.
전교 부회장인 송지우는 ‘여러가지 식물을 보았는데 특히 돌에서 난 꽃과 생선 썩은 냄새가 나는 어성초가 신기했다. 어성초는 냄새는 안 좋지만 허준의 동의보감에도 나오는 좋은 약초라고 해서 또 한번 놀랐다. 이번 야생화 체험은 우리 고흥에 있는 여러 가지 식물들과 식물과 관련된 여러 가지 직업을 알게 된 뜻있는 체험’이었다고 말했다.
온마을 학교는 고흥군에서 학생들의 진로체험을 위해 운영하는 곳인데 학생들의 진로교육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학생들은 야생화 농장에서 다양하고 희귀한 분재들을 보았으며 분재를 만드는 과정과 많은 노력을 해야 직업에 대한 자부심과 보람도 느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야생화 농장에서 처음 보는 여러 가지 식물들의 이름을 알게 되었으며 상사화는 꽃과 줄기는 있는데 잎이 없었으며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없는 커피나무, 스트로베리 구아바 나무, 천손초 등 다양한 식물들을 관찰하였다.
윤영일 사장님은 여러 가지 식물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고 특히 옻나무 같이 생긴 북나무는 잎병이 나란히 붙어 있어서 잎병을 보고 구별하면 옻나무와 쉽게 구별된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윤영일 사장님은 나무 하나하나를 소중히 사랑하신다는 것을 말씀 속에서 느낄 수 있었고 학생들은 나무에 천개의 손이 달린다는 천손초를 화분에 직접 심어서 가져오기도 했다.
학생들에게 직업을 선택할 때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야 즐겁게 할 수 있고 학생이니까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말씀도 해 주셨다.
전교 부회장인 송지우는 ‘여러가지 식물을 보았는데 특히 돌에서 난 꽃과 생선 썩은 냄새가 나는 어성초가 신기했다. 어성초는 냄새는 안 좋지만 허준의 동의보감에도 나오는 좋은 약초라고 해서 또 한번 놀랐다. 이번 야생화 체험은 우리 고흥에 있는 여러 가지 식물들과 식물과 관련된 여러 가지 직업을 알게 된 뜻있는 체험’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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