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은 신안의 영원한 스승입니다”
신안교육지원청, 관내 8월말 퇴직교원 간담회 실시
2017. 08.23(수) 16:33
전라남도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인상)은 8월 23일 2017년 8월말 퇴직교원을 대상으로 퇴직교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김홍구 비금동초 교장, 이승윤 증도초 교장, 정종석 하의중·고 교장 등 정년퇴직자 3명이 참석하여 영광스런 정년퇴직을 하기까지의 애환과 보람을 이야기하고, 후배들에게는 학생들의 전인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3명의 퇴직교원들은 모두 이구동성으로 ‘교직생활의 마지막을 신안에서 하였기에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었다’고 소회를 피력하였다.

정인상교육장은 명예롭게 퇴직하는 퇴직자들에게 준비한 선물을 증정하고, 송별사를 통해 ‘오늘 퇴직하시는 선생님들은 신안의 영원한 스승이시다’며 ‘전남교육과 신안교육은 선생님들의 열정과 헌신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고 그간의 노고를 위로했다.
기자이름 김문수부장E-mailjle@jled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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