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어! 전남과학교육원, 음악과 함께하는 별 헤는 밤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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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과학교육원(원장 김인선)은 7월(14일~15일)과 8월(11일~12일) 1회씩 1박 2일 동안 초 · 중· 고등학생 및 학부모 80여명을 대상으로 “음악과 함께하는 별 헤는 밤 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는 이 캠프는 사회배려계층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무지크 바움의 “달과 별이 함께하는 음악회”, 돔영상관 천체투영실의 “여름철 별자리”, “천체망원경 사용법”, “천체망원경으로 행성 찾기”, “태양 관측”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2회차 8월 캠프에는 매년 하늘을 수놓은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를 볼 수 있는 시기에 열려 별똥별에 대한 이야기와 별똥별을 보며 소원을 빌어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참가 학생들에게 별에 대한 감성적인 느낌을 음악으로 표현한 음악회와, “천체망원경”에 관한 천문 강의를 공작 활동과 연계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자유학기제 시행과 천문과학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사회배려계층의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하여 매년 7월과 8월에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는 이 캠프는 사회배려계층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무지크 바움의 “달과 별이 함께하는 음악회”, 돔영상관 천체투영실의 “여름철 별자리”, “천체망원경 사용법”, “천체망원경으로 행성 찾기”, “태양 관측”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2회차 8월 캠프에는 매년 하늘을 수놓은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를 볼 수 있는 시기에 열려 별똥별에 대한 이야기와 별똥별을 보며 소원을 빌어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참가 학생들에게 별에 대한 감성적인 느낌을 음악으로 표현한 음악회와, “천체망원경”에 관한 천문 강의를 공작 활동과 연계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자유학기제 시행과 천문과학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사회배려계층의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하여 매년 7월과 8월에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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