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마을 학교에 울려퍼진 금메달 소식! 금산초, 씨름부 최현수 금메달 획득
| ||||
|
고흥 금산초등학교(교장 정성하)는 7월25일(화) 충청북도 영동군에서 열린 제54회 대통령기 전국장사 씨름대회에 본교 씨름부 최현수(6학년) 학생이 용장급에 출전하여 결승전에서 2대 1로 이겨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최현수 학생은 지난 4월에 개최된 제14회 학산배 전국 장사씨름대회에서도 같은 체급(용장급)에서 1위를 하여 이번 대회까지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5학년 때 씨름을 시작한 최현수 선수는 이러한 성과가 있기까지 지도 선생님과 감독 선생님, 선수가 한마음이 되어 꾸준히 연습한 땀과 노력의 결과이다.
이번 씨름 대회에 참가한 최현수 선수는 “금메달을 따서 기쁘고 교장선생님, 코치님, 부모님 덕분에 금메달을 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운동도 열심히 하고, 내년에 후배들을 위해 도와주는 선배가 되고 싶다.”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허진영 감독은 “현수는 씨름에 대한 열의가 높고, 즐겁게, 열심히 운동하는 현수가 대견스러웠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와서 너무 기쁘고, 항상 격려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교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이번 대회를 계기로 금산초등학교 씨름부가 더욱 활성화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강훈 코치님도 수고 많았습니다.”라며 축하의 말을 했다.
정성하 교장은 “우리의 전통 씨름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훈련한 최현수 학생이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며, 앞으로도 금산초등학교 씨름부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한다.”라고 말했다.
최현수 학생은 지난 4월에 개최된 제14회 학산배 전국 장사씨름대회에서도 같은 체급(용장급)에서 1위를 하여 이번 대회까지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5학년 때 씨름을 시작한 최현수 선수는 이러한 성과가 있기까지 지도 선생님과 감독 선생님, 선수가 한마음이 되어 꾸준히 연습한 땀과 노력의 결과이다.
이번 씨름 대회에 참가한 최현수 선수는 “금메달을 따서 기쁘고 교장선생님, 코치님, 부모님 덕분에 금메달을 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운동도 열심히 하고, 내년에 후배들을 위해 도와주는 선배가 되고 싶다.”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허진영 감독은 “현수는 씨름에 대한 열의가 높고, 즐겁게, 열심히 운동하는 현수가 대견스러웠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와서 너무 기쁘고, 항상 격려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교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이번 대회를 계기로 금산초등학교 씨름부가 더욱 활성화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강훈 코치님도 수고 많았습니다.”라며 축하의 말을 했다.
정성하 교장은 “우리의 전통 씨름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훈련한 최현수 학생이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며, 앞으로도 금산초등학교 씨름부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한다.”라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