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고, 찾아가는 음악회 ‘퐁당 클래식’ 초청공연 무더위에 지친 마음을 클래식 음악으로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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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고등학교(교장 최윤길)가 ‘퐁당 클래식-찾아가는 음악회’를 초청해 14일 교내 강당에서 제7회 ‘나빌레라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엔 20년 동안 국내외 각종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퐁당 클래식 팀의 전문 성악인 10명이 참여했다. 대표자 임해철 교수(호남 신학대)는 해설과 함께 다양한 오페라 아리아와 가곡을 선사했다.
첫 무대는 ‘세빌리아 이발사’의 주인공 피가로가 부르는 ‘나는 이 거리의 만물박사’로 시작했다. 오프닝부터 매력적인 바리톤 음색이 흥겨우면서도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소프라노 테너와 베이스의 다양한 목소리가 ‘뱃노래’, ‘그리운 금강산’, ‘산촌’, La Spagnola (라스파뇨라) 등 외국 가곡 선사하며 관객의 감성을 자극했다.
장덕고 최윤길 교장은 “평소 관람이 쉽지 않은 아리아와 가곡을 본교 교정에서 감상해 학생들과 교사들에겐 힐링의 시간이, 음악회에 참석한 모든 분들에겐 재충전의 시간이 됐을 것이다”며 “이런 자리를 제공해준 퐁당 클래식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엔 20년 동안 국내외 각종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퐁당 클래식 팀의 전문 성악인 10명이 참여했다. 대표자 임해철 교수(호남 신학대)는 해설과 함께 다양한 오페라 아리아와 가곡을 선사했다.
첫 무대는 ‘세빌리아 이발사’의 주인공 피가로가 부르는 ‘나는 이 거리의 만물박사’로 시작했다. 오프닝부터 매력적인 바리톤 음색이 흥겨우면서도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소프라노 테너와 베이스의 다양한 목소리가 ‘뱃노래’, ‘그리운 금강산’, ‘산촌’, La Spagnola (라스파뇨라) 등 외국 가곡 선사하며 관객의 감성을 자극했다.
장덕고 최윤길 교장은 “평소 관람이 쉽지 않은 아리아와 가곡을 본교 교정에서 감상해 학생들과 교사들에겐 힐링의 시간이, 음악회에 참석한 모든 분들에겐 재충전의 시간이 됐을 것이다”며 “이런 자리를 제공해준 퐁당 클래식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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